3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스스로는 수학을 잘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보기에는 덤벙덤벙 1-2개씩 따박따박 틀려오는.. 그런 수준이구요.
다름아니라, 오답노트를 정리함에 있어서요..
아이가 오답노트 자체를 모두 정리하게 하는건가요?
아니면 문제는 엄마가 정리해주고 풀기만 아이가 하는건가요?
쓰는걸 원체 싫어라 하는 아이라, 문제집에 있는거 싹 지우고 다시 풀라고 하면 풀어도,
문제를 공책에 다시 정리하고 풀으라고 하면 기겁하는 녀석이거든요.
해서.. 유치한 질문입니다만 한번 여쭤봅니다.
오답노트는 틀린문제를 아이 스스로가 문제부터 새로풀기까지 모두 하는것을 말하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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