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Bridge to Terabithia 3rd 미션 댓글마당

  • 책사랑
  • |
  • 2010-11-10
37

날씨가 많이 춥네요.

계속추우면 차라리 좋은데 추웠다 더웠다를 반복하니 건강관리하기가 쉽지않지요.

 

책은  잼나게 잘읽으셨지요~

10일텀이라 오랫만으로 느껴지는데 미리읽어놓은신분들은 까먹지 않으셨나요?

 

오늘도 책 수다 한 판 벌여보자구요~~

(방장님처럼 멋진그림 한컷 넣을라고했더니 안되네요.전에는 잘되드만 ㅋㅋ)

공유
  • 댓글 3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세상풍경
  • |
  • 2010-11-13 21:33
답댓글

숨가쁘게 쫒아가기..

출장간 남편보다 출장간 남편이 가져간 노트북을 더 애타게 기다린 한주였어요  

그간 책도 잃어버린데다 책 찾는다고 온집안 대청소겸 하고 오늘 겨우 큰서점에 가서 책 새로 구입했어요

조만간 전자영어사전도 구입해야 겠어요. 

미션 끝까지 못해내면 앞으로 영어는 영영 멀어질것 같아서 ... 늦더라도 끝까지 해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11-14 12:14
넘 조급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하셔요~~
전자사전까지 구입하려는 각오,끝까지 간다는 각오를 초심 잃지마시구요.
각오가 넘 좋은데요.그래도 늦는다고 넘 부담갖지는 마셔요.
미션수행글 기대하고 있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11-15 11:09
그럼요.. 이게 참.. 약간은 부담인 것이 벗어나기는 아쉬운...^^
함께 해주세요 계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11-13 09:01
답댓글

이제 복귀했어요~~

체력을 튼튼히해야하는데 덩치는 산(mountain) 만하면서 이리고생이라니 운동을 게을리한 결과겠지요..

나이들면서 운동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정말 오래전에 읽어서 까먹지는않았는지 모르겠네요.미션준비한부분이라  기억생생하긴하지만요^

 

1.달리기가 재미없어진이유

-맨날 레슬리가 이겨서 그렇지요.우리도 할때마다 승자가 정해졌다면 절~대 도전안하지요^

 

2.레슬리가 이사온 이유

-레슬리의 부모님께서 그들의 삶에 가치구조?대해 재고해보아야겠다고 하셔서^

 

3.레슬리의 작품만 읽어준 이유

-첫번째는 아름답게 쓴 작품이어서,두번째는 소녀들에게는 보편적이지않은 취미에 대해서 썼기때문에^

 

**아이들의 글을 보는 저의 기준

-저는 첫째는 그 글감에 대해 흥미가 있는지를 관찰하고 그 기준으로 자기의 생각을 어떻게 펼쳤는지를 봅니다.아주 간단한 학습일기도 이러한 기준으로 보기시작했더니 훔쳐?보는 재미가 솔솔해요.

요즘아이들 긴 글 안써서 한단어로 유추해하지만요^

 

4.제스의 엄마가 표현한 레슬리의 옷차림

-볼품없는차림에 머리는 남자보다 짧게 자르고 다니다니...

 

**저는 멋지게 차려입은 근사한 여인을 보면 남자들보다 여자가 더 멋지다 생각해요.

제차림은 정장바지에 운동화를 신은 촌발날리는 미쿡사람?이지만요^

 

5.비밀장소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때 제스와 레슬리같이 비밀장소를 만들더라구요..

온갖 나뭇가지들을 모아 무기를 만들면서 아파트 안에 있는 나무숲에 그것들을 숨겨놓고 전쟁놀이도 하고 소꿉놀이도하고,해가지면 다시 그곳에 잘 숨겨두고..넘 귀엽기도하고 미쳐숨겨두지못한 집으로 끌고 들어와서 현관에 나뭇가지가 쌓이기도하고..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사는거 비슷한가봐요^

 

***경쟁,라이벌

-저는 초6된 큰아이가 멋진 선의의 경쟁을 벌여주기를 바라는데 아이는 그것을 부도덕하다며 회피?(엄마생각)하더라구요.자기는 자기스스로와 경쟁을 하지 친한친구들과 그러고 싶지는 않다고요.이건 말만 순하고 예쁘게 포장된거지 뭔가 강하게 도전하지않는거란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가 강하게 노력하지않는것에 저는 화도 조금나고 답답하기도하고 그렇더라구요.

 

제가 학교다닐때는 늘 선의의라이벌이 있었어요.엎치락뒤치락~

지금 생각해도 스릴있고 희망에 부풀게했던 좋은것이었는데.

 

아이가 넘 편하디편한쪽으만 가려하는건 아닌지  엄마맘은 조바심이나요^ 

누군가를 해치는 경쟁이 아니라면 저는 멋진 선의의경쟁을 적극권하거든요^^

 

~~넘 헐렁한 미션은 아니었는지 좀 송구해하면서 4챕터읽기를 마무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0-11-13 18:00
아이고... 아이키울때 몸살나면 더 힘든데 고생하셨어요..
저는 경쟁을 너무나 싫어하는 부류예요.. 그닥 승리에 집착하는 스타일은 아닌데도 질 수도 있다는 긴장감을 느끼는게 너무나 싫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도 남편이 귀찮은 일을 서로 떠밀다 가위바위보로 정하자고 하면 그것도 안해요... 후후..유치하죠??? 그런 것도 닮는 지 우리 딸내미도 지는게 싫어 애들이랑 달리기 시합도 잡기놀이도 안하려고 해요... 전 저랑 성향이 비슷해서 이런것도 닮나하고 넘기는데 책사랑님은 따님이 성향이 다르시면 이해하기 힘드실 수도 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11-15 11:17
알수록 미스터리인 울 책사랑님..
왠지 슬림하시고 서정적이실 것 같은데.. 갑자기 덩치가 크다 하시니..ㅎㅎ
이젠 괜찮아 지신거죠? 날씨가 오락가락 하니.. 제 손발은 얼음 덩어리네요 ..

라이벌 얘기에 불쑥 끼어 들자면...경쟁을 해야 한다면 분명 한쪽은 처지는 쪽이어야 하는데..
그런 게 싫은,,, 강한 자존심은 아닐런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11-16 12:28
ㅋㅋㅋ 미스테리요??? 방장님!저는 덩치는 산 만하고 촌발날리는 충청도 시골 아지매 스탈이에요^

맞아요.나나님!저와는 아이 성향이 다르다싶어 요즘 궤도수정중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11-12 08:46
답댓글

넘 늦었죠... 죄송해요~~ 방금 미션 올리고 부리나케 달려왔어유ㅠㅠ

1. 아이들이 더이상 달리기가 재미 없어진 이유...

Leslie가 남학생들과의 달리기 경기를 계속했고... 매번 이기기 때문에 더이상 긴장감이나 새로운 승자에 대한 기대감이 없어졌기 때문아닐까...

 

2. 레슬리는 제스에게 이사온 이유가 무엇이라고 말했나요?

" My parents are reassesing their value structure" - 음... 재충전하기 위해서라고 생각되는데...

젊은 나이에 작가로 성공한 레슬리의 엄마 아빠는 자신들의 삶을 재충전하기 위해... 또는 쉬면서 좀 여유를 가지려고... 뭐 그런 느낌으로 받아들여 지는데... 뭐라 표현할 방법을 찾지 못하겠어요...

 

3. Mrs. Myers가 레슬리의 작품만 읽어준 이유는?

"One, it is beautiful written, Two, it tells about an unusual hobby-for a girl."

웅.. 우선은 레슬리이 글솜씨가 좋아서... 둘째는 여자아이들이 갖기에는 평범하지 않은 취미 때문에(스쿠버 다이버)...

울 아이들은 아직 글을 쓰지 못해요(4,3세)ㅋㅋ 그래서 뭐 아이들 글을 읽어본 경험은 없구요...

요즘 지연이가 그림?을 그리는데... 주로 동그라미로 이루어진 얼굴 그림이죠... 그럼 묻습니다... 누구인지... 왜 그렇게 그렸는지... 뭐 요렇게... 팔불출 어미가 올려봅니다...

  

첨엔 그저 동그라미로만 그리던 녀석이 눈동자를 검게 칠해서 신기했답니다... 가족을 그렸는데... 엄마를 젤 먼저 그리더니 그담은 자기를 그리고... 동생 지우는 자기보다 작다며 저리 작게 아빠는 크다며 저리 크게 그렸어요... 엄마가 이름 써주구요 ㅋㅋ 그러던 녀석이 며칠전... 또 달라진 그림을 선보이더만요... ㅋㅋ 눈치채셨나요.. 자기 얼굴을 그렸는데... 전에 없던 눈썹이 생겼답니다... ㅎㅎ 첫아이라 그런지 뭐든 신기하기만한 팔불출 애미입니다..

 

미션4. 제스의 엄마는 레슬리의 옷차림을 어떻게 표현했나요?

"Leslie's 'tacky' cloths."- 볼품없는 옷차림이이라고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아마 항상 바지차림에 남자아이보다 짧은 머리로 자르고 다니는 레슬리가 그당시만해도 엄마의 눈에 이뻐보일리는 없었겠죠?

 

미션5. 레슬리와 제스의 비밀장소 같은 경험...

글쎄요... 기억을 더듬어 봤어요... 그런 비밀장소가 있었나 하고... 웅 초등시절...아마 초등1-2학년쯤 되었을땐가로 기억되는데... 집에 다락방?은 아니고 작은 골방 느낌의 방이 있었는데... 주로 짐을 넣어두는... 그곳에서 혼자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가끔 친한 친구(그래봐야 한명이었는데)도 데려오고... 그리 사교적인 아이가 못되서 혼자 놀기를 좋아했어요...ㅎㅎ 지금도 그런 경향이... 그리고 집 뒤편에 M**방송국이었는데... 산 속마냥 숲이 좋았어요... 시골에 살아본 적이 없어서... 그곳으로 동네 아이들과 동생을 데리고 산딸기 따러 같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숲이 참 좋았는데... 나무도 많았고... 햇볕이 강하지 않은... 마치 테레비시아숲같은 느낌이 조금은 있었던 듯 해요... 물론 좀 더 나오면 햇볕이 찬란했던 기억도... 그리고 그때 따먹었던 산딸기의 달콤함이... 기억나네요... ㅎㅎ 사실 한 두번 정도밖에 못갔어요... 들키면 어른들한테 야단 맞을거 같고... 혼자서는 겁이 나서 못갔죠...

 

After Reading

경쟁... 라이벌...

뭐 이런건 제가 그닥 의식하고 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학창시절엔... 초등6학년때 반장과 혼자서 경쟁했던거 같아요.. 항상 1등만 하던 반장을 혼자 흠모하기도 했고(약간 카리스마가 있어서 ㅋㅋ)... 그래서 혼자서 이겨보리라 다짐하며 열공?하던 시절... 그래두 따라잡을 수는 없었어요... 두세단계 아래에 머물러야 했답니다... 암튼 그리곤 직장생활 하믄서 직장동기와... 그땐 저는 아니구 그친구가 저한테 라이벌 의식을 품었던거 같아요... ㅎㅎ 원체 둔탱이라 그런 걸 잘 못느낀다는... 나중에 그 친구가 중학교 동창이라더만요... 그 친구는 중학교 시절 절 알고 있었다네요... 전 잘 모르것는디...

 

이번 책은 조금 어려운 듯도 하고... (원체 원서는 제게 다 어려워서 정도를 잘 못느껴요.. 심한지 덜한지.. )

이야기 거리가 많아서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책속에 나오는 책이야기도 재미나고...

 

며칠간 도사리던 몸살기가 살살 도지더니 ㅠㅠ 그날과 함께 오는지 아주 쭉 뻗었답니다... 아이들도 거의 방치상태로다... 읽기도 아빠에게 밀어버리고 쭉~ 넉다운 상태였네요...

미션 제출도 못하고 속은 타는데... 어찌 할 수 없더만요... 죄송합니다... 너그러이 양해를 바래요~~

에공 댓글 달아야 하는디... 아이들이 깨서 밥달랍니다.. 이따 다시 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생달
  • |
  • 2010-11-12 15:45
아이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저희 4살짜리 아들은 아직 저런 까만색 눈을 못그리던데. ㅋㅋ 너무 훌륭한 그림인걸요 ^^ 게다가 눈썹까지. 두둥!!!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11-12 18:21
아이에게 해주는 걸 보면 열성이 대단하신데..그러고 보니 지연지우가 4,3세였군요.
대단하셔요,
첫아이 때는 뭐든 신기한데.. 둘이 연년생으로 함께 크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기적겠어요^^
이번책이 정말 만만치는 않은데 하나하나의 사건의 흐름을 타다보니 이해를 해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누군가에게 경쟁상대가 된다는 건..지연지우맘님이 그만큼 열정적이었다는 거죠.
누가 말려요 님의 열정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11-13 09:06
동그라미하나로 엄마도 그리고 아빠도 그리고..울 아이들도 그랬어요.
잘 스크랩해두었다가 나중에 보여주면 배꼽잡고 웃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0-11-13 18:20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 집에 큰 칠판이 있어서 그림이 절로 늘겠어요^^
화상테솔 시작하신다고요? 줗은 기회 잡으신거예요...
힘드시더라도 고급까지 쭉 가셔야 해요.. 전 중급 중반까지만 해도 오히려 강의를 듣기전보다 더 혼란스럽고 초조한 마음이 더 해 졌었는데요.. 고급과정까지 마치고 나니 생각의 정리도 되고 마음의 안정(?)도 오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7
  • 이전글 [2회 미션 댓글마당]~11월 15일까지
  • 다음글 1st misstion <Princess Smartypants>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2기]SSC, 무엇을 패러디했나
    • 홍박샘
    • |
    • 2010-11-11
    3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세번째 CLEAN 미션 나갑니다(전치사파일추가함)
    • 햇살나라
    • |
    • 2010-11-10
    5
  • [5기][2회 미션 댓글마당]~11월 15일까지
    • 희서맘
    • |
    • 2010-11-10
    5
  • [5기]A반 댓글마당
    • 희서맘
    • |
    • 2010-11-10
    41
  • [5기]B반 댓글마당
    • 희서맘
    • |
    • 2010-11-10
    28
  • [5기]C반 댓글마당
    • 희서맘
    • |
    • 2010-11-10
    13
  • [3기]Bridge to Terabithia 3rd 미션 댓글마당
    • 책사랑
    • |
    • 2010-11-10
    37
  • [10기]1st misstion <Princess Smartypants>
    • 고도
    • |
    • 2010-11-10
    7
  • [4기]마지막 책 Write the Book 첫번째 미션
    • 심바
    • |
    • 2010-11-09
    29
  • [5기][1회]미션 수행 현황 댓글로 달아주세요(반장님들~)
    • 희서맘
    • |
    • 2010-11-09
    5
  • [4기]spin the yarn-한글 파일 다시 올릴게요^^
    • 림스마미
    • |
    • 2010-11-09
    3
  • [12기]다음책 ....
    • 주울
    • |
    • 2010-11-09
    1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