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딸아이입니다. 본인 스스로가 수학이 재미있다며 쬐금 자신있어합니다
쎈수학의로 1학기 선행을하고 (방학때)그냥 지내다 문제 해결의 길잡이 심화,최고수준수학을 주말에만 한두장씩 풀고 있습니다... 채점을 하면 열문제중 두세개는 꼭 틀립니다... 다시풀게 하면 맞는경우가 대부분이구요..다시 풀어서 제대로 풀어도 그 문제는 일단 틀린거라 생각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실수를 줄이고 풀수 있을까? 학교 시험도 꼭 한개 정도는 틀린 답니다...
보통 쉬운문제는 잘 틀리고.
어려운 문제는 잘 안틀립니다
평일에는 시간이 안되서 연산만(10분)하고 있습니다.
오답노트도 해봤는데..
틀린걸 다시풀게 했더니 맞더라구요.. 그래서 오답노트에 다시 써서 나중에 풀어보게 하니 또 틀리는데... ㅇ
으휴..정말!!! ㅋㅋ
3학년때까지는 매일 1시간정도는 수학공부를 하고 나머지시간에는 편하게 책읽게 나두고.. 아빠랑 같이 바둑두고..(저희딸이 바둑을 좋아해요).
4학년이 되니 학교에서 늦게 집에오고. 피아노 바둑 영어학원에 다녀오면 저녁먹고나서 7시쯤부터 학과공부(복습),하고 영어동화책일고,책읽고 그러면 시간이 안되어서 주말에만 수학공부를 하게 되네요.
피아노를 늦게 시작해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 그만둘수도 없고,,
바둑은 자기 취미생활이라며 그만둘수도 없다고 하고...
고민이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