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Charlotte's Web(1~7)

  • 초코
  • |
  • 2010-11-06
41

이번주 날씨 참 좋았죠..?

그래서 이번 주에는 바깥에서 아이들과 노는 시간이 많았답니다.

아이들은 떨어지는 낙엽을 주워 소꿉놀이를 하더라구요.

전 그 낙엽들을 보면서 옛사랑의 추억에 잠겨있었답니다. 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떤 한 주 보내셨어요.? 다음주에는 비도오고 추워진다고 하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날도 추운데 책이나 열심히 읽어보자구요.

 

10월 에 주문했던 책이 안 와서 어제 도서관 가서 부랴부랴 빌려왔는데,

저녁때 집에 와 보니 책이 배달되어 왔네요.

생각보다 두껍다는..ㅋㅋㅋ 글씨도 작네요. 그래도 앞에 조금 읽어보니 그리 어렵지 않은듯하여..

그냥 쭉쭉.. 읽어볼까합니다.

 

제가 미리 읽어보고 미션을 내면 좋은데.. 그냥 자유롭게 읽도록 할께요.

 

이번에 읽을 부분은 Chapter 1~7입니다.

해당챕터를 읽으시고 자유롭게 댓글 달아주세요.

 

예남매맘님이 지난번 글에 올려주신 사진 보니깐 너무 예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예쁜 사진 있음 오려주세요. 사진도 감상하고 책도 읽고 수다도 떨고..

=============================================================================

아직 댓글 안 다신 분들은 아래 글도 함 읽고 댓글 달아주세요.

 

읽으면서 같이 얘기해 봤음 하는 주제가 있었습니다.

Chapter 3(Escape)에서 보면 윌버가 이런말을 하죠.

p.19 "If this is what it's like to be free, I believe I'd rather be penned up in my own yard."

(이런게 자유라면 차라리 다시 갇히는 게 낫겠다.)

p.23 거위가 윌버에게 말합니다.

"You'll miss your freedom, An hour of freedom is worth a barrel of slops."

(넌 자유를 그리워하게 될거야. 한시간의 자유는 돼지죽 한 통의 값어치가 있다.)

여러분의 누구의 의견에 손을 들어주고 싶으세요.?

 

1. 감당하기엔 벅찬 자유는 차라리 없는 것이 낫다. 

2. 자유는 누가뭐래도 최고의 가치이다.

공유
  • 댓글 4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책사랑
  • |
  • 2010-11-13 12:11
답댓글

내용은 아주 오래 전에 한글책,영화로 봐서 알고있었구요.

이미 번역본이랑 영화로 느낌을 도배해버려서 새로운 감흥이 일지 의구심이 갖고서 읽기 시작했어요.

 

원서로 읽으면서

동물들과 대화를 한다는게 더욱더 새롭게 느껴졌어요~~

얼마나 아름답게 느껴지던지요.

사람만이 살아있는게 아니고,대화를 할 수 있는게 아니고

동물,사물들과도  대화할 수있다는 생명력을 강하게 느꼈어요^^

 

자유에 대해서

저는  2번요~

 

##저에겐 좀 벅찬양이긴 하지만 꼼꼼이 일으려 노력중이랍니다~~

앞으로 전개될 대화에도 흠뻑 빠져볼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11-14 22:36
이미 한글책이랑 영화로 접하셨군요.
그래도 원서로 읽으면 또 다른 맛이 느껴지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신지..
동물과의 대화.. 님 글을 읽으면서 저도 이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자유에 대한 생각은 역쉬 2번이시군요.
저도 그렇긴 한데.. 윌버처럼 극한 상황에 부딪히면 윌버와 같은 선택을 할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아. 정말 어렵당...

앞으로도 많이 얘기 나눠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18:07
답댓글

주인아줌마는 펀이 윌버를 데리고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안에서만 지내게 해요.. 그래서..

윌버는 너무 답답해합니다... 그러다가 거위를 알게되고.. 탈출을 시도하지만..다시 잡혀오게돼요..

 

이후, 윌버는 너무 외로워서, 식음을 전폐합니다.. 살아간 의욕도없어보이네요.. 아무도 놀 사람이 없어요..

삽화로 눈물을 흘리는 월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합니다..

 

드디어 외로운 윌버에게.. 친구를 하자고 누군가 말을 걸어옵니다. 윌버는,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처음에는 몰라요..  그리고, 샬롯이라는 거미를 만나게 돼요.. (전 사실, 이책을 읽기전에.

샬롯의 거미줄은 알고있었지만.. 샬롯이 거미인줄은 몰랐어요.ㅎㅎㅎ)

 

초코님이 내주신 미션중...

 

1. 감당하기엔 벅찬 자유는 차라리 없는 것이 낫다. 

2. 자유는 누가뭐래도 최고의 가치이다

 

이 두 가지중...

이전에는 첫번째였을것같아요.. 주도적이지 못하고.. 심지어 식당에서 메뉴를 고를때도,

전 사실, 누군가 뭘고르면, 같은걸루요~~ 이러거든요...

자유라는것.. 그다지 속박되어 지내지도 않았지만.. 막 누리고 싶고 그런건.. 못느껴봤어요.

 

근데, 아이들을 낳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우리애들은..자유를 누리면서 살면 좋겠다 싶어요..

자기하고싶은것.. 자기 하고 싶은말을 하면서 살수있는...

 

그래서, 전 두번째... 자유는 최고의 가치이다. 여기에 한표..^^ 드려용...ㅎㅎ

 

7시되면 퇴근해야하는데.. 밖엔 비가오네요.흐미..

요즘 호빵이 너무 맛나더라구요.ㅎㅎ

우리애들은 아무리 맛있는 빵을 사줘도, 식빵과 케익말고는..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ㅎㅎ

근데, 요즘 호빵을 쪄서, 저녁에 DVD 보면서 하나씩 먹어요.

추울땐 호빵을 딱인것같아요.ㅎㅎ

우리아빠가 저희 어렸을때도, 호빵이 나오면, 제일먼저 사오셨었어요...

종류 별로 사오셔서.. 쪄주시고 했어요. ^^

 

오늘도 아마 쪄달라고 할것같아요.ㅎㅎ

그래서 어제 미리 많이 사다놨어요.큭큭..

 

저녁맛있게 드세요..

미션.. 날짜 맞춘다고.. 뒷부분은 대충읽었는데.. --;

이책은 계속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재밌어요...

초코님이 말씀하셨던.... 묘사부분은... 음미를 다 못하고 넘어간것같아요..

꼭 기억할께요... 우리애들은 언제 이런걸 보게될까요ㅎㅎ

스토리가 너무 너무 재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11-13 12:23
맞아요~윌버의 눈물은 마음을 짠하게해요6
그래도 현실은 돼지는 그리살고 사람은 또 그렇게하고 있으니
문학작품을 통해서라도 정화한다는게 이런건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11-14 22:38
예남매맘 글 읽고 윌버가 눈물을 흘리는 삽화를 다시 찾아봤어요.
정말 짠하네요.
이 책 내용도 참 좋지만, 삽화도 시기 적절한 곳에 알맞게 잘 그려져 있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삽화를 그린 사람에 대해서도 좀 찾아봐야겠어요.

아.. 이밤에 호빵 먹고 싶네요.
전 야채호빵보다 팥이 더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11-11 01:10
답댓글

저도 이 책 참 재미있게 읽었네요.

유명한 책이라 책 표지는 정말 열심히 봤더랬는데, 어떤 내용인지는 몰랐네요.

 

책 제목은 "샬롯의 거미줄"인데 도대체 샬롯은 어제 나오는겨..?하면서 4장까지 읽었네요.

함께 태어난 돼지 중 가장 작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할 처지에 놓인 윌버는 펀의 도움으로 살아남게 됩니다.

이렇게 시작되는 얘기가 재미난 우화같기도 하고,  자세하게 묘사된 장면들 때문에 마치 영화를 보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농장 주인의 딸 펀과 돼지의 우정,

윌버의 탈출, 외로움에 사무쳐 식음을 전폐하는 윌버,

새로운 친구 샬롯의 등장 ,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샬롯과 윌버의 이야기가 무척 궁금해 집니다.

 

읽으면서 같이 얘기해 봤음 하는 주제가 있었습니다.

Chapter 3(Escape)에서 보면 윌버가 이런말을 하죠.

p.19 "If this is what it's like to be free, I believe I'd rather be penned up in my own yard."

(이런게 자유라면 차라리 다시 갇히는 게 낫겠다.)

p.23 거위가 윌버에게 말합니다.

"You'll miss your freedom, An hour of freedom is worth a barrel of slops."

(넌 자유를 그리워하게 될거야. 한시간의 자유는 돼지죽 한 통의 값어치가 있다.)

여러분의 누구의 의견에 손을 들어주고 싶으세요.?

 

ㅋㅋ 그리고 또 한가지..

이 책을 읽으면서 거미 샬롯이 먹이를 잡아먹는 자세한 묘사가 되어 잇어서..

나중에 아이들이 읽으면 과학상식도 늘겠구나.. 싶었어요.

파리가 거미줄에 걸려 샬롯이 잡아먹는 게 자세하게 묘사되어 잇죠..

그리고 7장에 보면 피를 빨아먹는데 마취시켜서 빨아먹는다고..

이런 문학작품을 읽으면서 감동과 함께 과학상식까정..ㅋㅋ 엄마가 넘 사악하죠..?

 

다음 장에서 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11-13 12:27
쵸코님의 영어실력을 새삼느끼며 댓글을 읽었네요..
세세한부분까지 콕콕찝어서 이야기해주시니 좋은데요.
저는 오로지 우정만을 잣대로 보고 있었는데
자유,과학상식은 신선한 충격입니다^^
북클럽의 묘미를 다시한번 실감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11-14 22:41
영어실력은 무슨...암튼 이리 칭찬해 주셔서 감사..
제가 이과 출신이라 이런 문학작품을 읽어도 과학을 떠올리는 짓을 하는 것 같아요.
순수하게 감동하며 읽어야 하는데..그죠..?
저 또한 저와 다른 생각과 감동을 느끼는 6기 멤버들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책사랑님 말씀대로 이게 북클럽의 묘미인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0-11-18 00:46
이제사 댓글을 ㅋㅋㅋㅋㅋ
가끔은 아이들, 집안들로부터 완전한 해방을 원하지만
아그들, 신랑없이 제가 워디가서 멀 하겄어요.
세상에 온전한 자유란 존재하지 않는것 같아요.
자연속에서 혼자 자유롭게 산다해도 그것역시 자연이 변화라는
초인간적 존재로부터의 자유까지를 말하는건 아닐테니까요..
먼소리? ㅋㅋ암튼 저너 살짜기 울타리가 쳐진 자유가 좋아요 ~ㅋㅋㅋㅋ
아공..의유부단해라~~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1
  • 이전글 7th 미션 (챕터17~18)
  • 다음글 MTH #21 Civil War on Sunday 첫번째 미션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2기]Seriously silly color 품절 아녀요
    • 홍박샘
    • |
    • 2010-11-09
    8
  • [12기]12기 워크북 다섯번째
    • 주울
    • |
    • 2010-11-08
    46
  • [4기]다음책 선정 미션이요...^^
    • 심바
    • |
    • 2010-11-08
    13
  • [7기]세번째 미션 5-6챕터
    • 빨강머리앤
    • |
    • 2010-11-08
    19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Dinofours 미션 2]I'm Having a bad day!!
    • 희서맘
    • |
    • 2010-11-08
    15
  • [1기]7th 미션 (챕터17~18)
    • 디올
    • |
    • 2010-11-08
    55
  • [6기]Charlotte's Web(1~7)
    • 초코
    • |
    • 2010-11-06
    41
  • 이미지썸네일 58x58 [2기]MTH #21 Civil War on Sunday 첫번째 미션
    • 심바
    • |
    • 2010-11-05
    48
  • [13기]color 미션수행 올려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1-05
    73
  • [4기]Mr.Putter & Tabby spin the yarn-2nd mission
    • 림스마미
    • |
    • 2010-11-05
    22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2nd<Why mosquitoes buzz in people's ears>
    • 고도
    • |
    • 2010-11-03
    14
  • 이미지썸네일 58x58 [6기]스케쥴(Charlotte's Web)+단어장
    • 초코
    • |
    • 2010-11-03
    1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