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몬스터1과 네버보드 활용모습을 올려주세요..^ㅡ^
리딩몬스터1과 네버보드 활용모습을 올려주세요..^ㅡ^
늦게 올려요...
1. 네버보드...

지연이가 하고 싶을때 한장씩 떼어서 하게 했어요... 퍼즐도 첨엔 헛갈려 하더만요(다리부분이 ㅋㅋ)
길 따라가기는 첨엔 손가락으로 해보고... 다음에 색연필로 하더니 한번에 잘가서 만족스러워 했어요...

윤곽선을 크레용으로 그리자고 했더니 웬일로 ok... 나름 열심히 색칠도 해주었어요...

오리고 붙이는 거를 아직은 젤로 좋아합니다... 혼자서 오리고 붙여서 보드위에 붙여두고 손으로 짚어가며 숫자세기도 하며 놀아요... 오며가며 생각나믄 한번씩..

그 외 제가 미리 사둔? ㅎㅎ 제가 좀 그런면이... 워크북이 있어서 알파벳 찾아 색칠하기 한장씩 하고... 옆에건 선긋기... 요즘 선긋기 연습 좀 하느라... 한글선생님이 자주 해주라고 하시더만요...
뭘 많이 하진 않습니다... 그저 지연이가 원하면 한장씩... 필받아 2-3장 할때도 있고 하지 않는 날도 있고...
엄마 생각엔 매일 한장씩 하는 습관을 잡아주고 싶은데... 그건 욕심이겠죠... 그저 아이가 원하는 대로 따라갈려구요... 아직은 넘 어리니까...
2. 리딩몬스터...
첫 unit은 전에 서평단 할때 지연이가 한 적이 있어서 이번엔 그냥 단어 한번 읽게 하고 보여주었어요...
령돌맘님 처럼 미니북 만들어 줄라고 했는디... 사진은 찍어두고 어미의 게으름과 몸살로 인해 아직 만들어 주진 못했어요...

이름을 물으니 '전지연'하고 대답합니다... ㅋㅋ 나이를 말해달라고 했더니... 4years old라고 ㅎㅎ

big tummy는 자기는 없답니다...대신 sharp teeth를... I have a little sister... 언니가 하는건 뭐든 따라하는...

I have many books... ㅎㅎ 지저분한 책꽂이... I love reading... 이건 정말 넘 사랑하죠 ㅎㅎ
3. 읽은 책
100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아주 신이 났슴다... 엄마가 책을 많이 읽어주니... 더불어 지우 녀석도 책을 읽기시작했다는게 고무적인 성과네요...
리더스류는 빼고(간략한 문장이라서 따라읽기 하고 있어요)... 엄마가 읽어준 책으로다... 11/4~11/10
It's time for school (Dinofours)/ Alphabet Ice Cream/ Super Bunny Tales(Max&Ruby 4권 합본집)/
Freigh Train/ Green Eggs and Ham/ Astro Smurf(The Smurfs)/ Joseph had a little over coat/
I'm Having a Bad Day!(Dinofours)/Winnie's Flying Carpet/The Fox and the Crow(Usborne First reading)
요즘은 오디오 들으면서 책을 보는 (흘려듣기)걸 더 즐기는 듯해요... 휘리릭 책장을 넘기며 보기도 하고...
페이지 시그널에 맞춰 넘기면서 그림을 즐기기도 하고... 그리 오디오를 거부하더니... 한편으론 하루죙일 같은 오디오를 듣자면 좀 힘이들때도 있어요...(책도 반복을 하는 아이인데... 오디오 마져 ㅠㅠ)
수요일날 지연이 문화센터 수업다녀온 후 왠지 몸살기가 있더니... 어제 하루종일 아주 드러눕다시피...
매직과 함께ㅠㅠ 설상가상이죠....이제야 정신좀 차리고 밀린 일들 처리 중입니다... 에공 늦어 죄송해요~~
요즘.. 찬혁이는 거꾸로네욤..
예전엔 책을읽고 독후활동을 했는뎅...
요즘엔.. 활동을 먼저하고 책을 읽거나.. 아님...
혼자 그리고 붙이고 있을때 엄마가 하고자 하는 주제와 맞게되면 스~을쩍 책을 밀어넣어주네요~
글씨쓰기도 이제 싫어라 하고~ 오히려 찬희가 더 공부하자며 오빠 학습지 다 쓴거 가져와서 쓰는 흉내내고..
(그래서... 일부러 학습지 쉬운거 사줬네요~)
오빠 워크북 혼자 다~ 풀고.. 그동안 오빠는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접고~~미술삼매경~
엄마가 강요하면 학습이라 생각하고 싫어라 할까봐 그냥 놔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영어책 한번만 읽고 혼자 독후활동하기 아님.. 그냥 끝내기.. 이러고 있습니다...
리딩몬스터도 혼자 한글책 읽더니만 몬스터를 그리고 있길래 스을쩍 밀어넣어봤습니다...
시큰둥 하길래.. 잠시 접어두고 담날 또 들이밀어 봅니다..
그래도 반응 괜찮네요~ 만들어놓았던 몬스터가 아주 큰역할을 했습니다. ^^
뒷장에 문제푸는것도 몇일뒤에 했네요~
오빠가 리딩몬스터 하는동안.. 찬희는 알아서 혼자 붙이고 오리고.. 네버보드 열심히 합니다...
역시.. 요즘 보고배우는게 오빠의 미술활동이라서 잘 자르고 붙이고 하네요~
찬혁이는 찬희 넘 잼있는거 한다고 부러워 하네요~~
(동생왈! 그럼~~ 오빠 코끼리 하나 줄게~~)
엉뚱한데 댓글 올렸다가 여기에 다시 올립니다... 처음이라 정신이 없네요..ㅎㅎ
스튜던트 북은 한개만 주문했어서 둘이 나눠서 해보았구요.. 워크북은 두권주문해서 한권씩 해보았답니다...
몬스터가 주인공이라 이넘들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나... 워크북에 쓰기부분은 하기 싫어해서 제일 긴글은 제가 대신 써주고, 나머지 얼르고 달래가며 2일에 걸쳐 나눠서 했다는... 글씨가 엄청 커지는 것이... 하기 싫은 티가 딱 나네요..ㅎㅎㅎ
처음이라 조금 어려워하는 부분들도 있긴 했는데, 그래도 쉬엄쉬엄 하다보면 익숙해 질 것도 같아요...
서로 한가지씩 I Have로 표현해서 얘기 해보기 해보았는데요... I have yellow eyes/ I have eyes night twinkle(아무래도 밤에 반짝이는 눈을 가졌다는 얘기인듯...--;)
머 이런 식으로 틀리더라고 말을 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틀리던 맞던 잘한다 잘한다 오버해 줬습니다...ㅎㅎ
어제제 산음 자연 휴양림에 갔다가 방금 전에 돌아왔답니다.이제 거의 낙엽이 진 것이 저번달에 갔던 산의 모습이랑 또 확연히 달라졌더라구요... 오는 길에 용문산 관광단지에 들러서 바이킹도 한번 타주시고... 애들 아빠가 바이킹을 젤로 싫어하는데, 애들때문에 어쩔수 없이 타더니 얼굴이 사색이 되었답니다...ㅎㅎ 엄마는 맨~~ 뒷줄에 혼자 앉았다는..ㅎㅎ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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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Putter & Tabby spin the yarn-1st mission
MTH # 20 Dingoes at Dinnertime 2차 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