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4
멋지게 꾸미고 놀고 다니는 세 형님과 불쌍하게 일만하는 한 총각이 있었으니.. 바로 우리의 신데 왕자~~
신데왕자를 도와줄 요정님은 이렇게 와장창!! 펑~~하고 나타나고..
신데왕자를 이리도~~멋진?~~ 고릴라로 변신시켜 주지요..ㅎㅎ 너 도와주러 온거 맞니? 하지만 본인의 눈에는 아주 멋지게 보인다는 그런 설정..ㅎㅎ
그러다 아주 부자집 여식을 구해주게 되지만 민망하게도 거기에 바지를 벗어놓고 사라진 신데왕자..ㅎㅎ
결국 바지를 집어들고 여기저기 신데왕자를 찾으러 다니다가~~.. 딱 맞는 임자를 만났으니...바로 우리의 주인공....^^
그래서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지요..^^ 참 쉽고고 재미난 스토리와 그림입니다..
사진은 유아게시판에 은주리님이 속 페이지를 올려주신거 가져와 보았어요.. 흐흐흐흐
위의 두 페이지는 엄마아빠가 아이들에게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설명해 주는 장면이구요.. 완전 뻥!!이죠?ㅎㅎ
이 부분은 아이들이 엄마아빠에게 설명하는 장면이지요.. 어디서 배웠니? 장하다 아그들아~~ 어찌나 민망한지..^^그래도 참으로 사랑스럽게 그려 놓았지요.. 준서는 이 대목에서 " 엄마 그런데 엄마가 왜 창피하게 찌찌를 보이고 있어...?"그것만 계속 묻더군요..
이 원인과 결과 ㅎㅎ에 대한 상세한 그림 좀 보세요..^^
더러운 손 입에 넣고, 화장실 다녀 와서 손 안씻고, 남의 콧구멍에 손가락을 쓰윽~~ 그러면 바로 이렇게 된대요...하고 보여주지요.. 너무 재미나요...^^
그 밖의 책들은 또 뭐가 있나요?^^ 읽으신 분들 붙여주세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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