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어느정도 좋아하고...본인은 잘한다고 생각하는 아이에요.
제가 봐도 수학감각도 좀 있는거같고...
2학년때부터 선행으로 해법수학, 디딤돌응용, ~학년이 알아야할 도형, 문장제, 팩토, 문해길을 매년 풀었어요. 그렇다고 시간을 많이 소모한건 아니에요. 하루에 1시간정도?
수학성적도 항상 90점이상이었고 외부경시대회에서도 금상 받았어요.
4학년부터는 좀 제대로 공부해야될꺼같아서 방학때 선행하고 학교다니면서 일등수학을 풀리려고 했어요.
선행으로 디딤돌응용했었는데 제법 괜찮았거든요...
그런데 오늘 일등수학을 푸는데 2단계에서 오답률이 80%이네요 ㅠ.ㅠ
제가 문제를 보니까 생각을 요하는 데 별생각없이 푸신건지...
괜히 자신감을 잃을까봐 걱정이네요.
사실 작년까지 디딤돌응용정도만 하고 외부경시에서도 금상나왔는데..엄마욕심에 일등수학을 풀리는 건지..
오답률이 80%면 하지말까요?
오답풀이하면 이해는 다 합니다만...고민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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