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닷컴에서 예매권이 당첨되어
마왕의 딸 이리샤를 보러갔어요!~
개봉주에 보라고 독려문자가 왔는데
개봉주에 미처 못 봤다가 멀리멀리까지 보러 간 건 비밀 ㅠ
국산창작 애니메이션이 그렇게 금새 내려갈 줄이야~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사람이 없는 한산한 극장에서 아이와 봤는데요~
2학년 딸아이는 처음에 조금 무서워하던 장면도 있었네요!
현실과 상상세계를 오가는 내용이
애니로 잘 표현되었어요!!
그리고 천우희 배우와 심희섭 배우를 너무 좋아하는데
음색이 정말 끝내줘요!
연기를 잘하는 분들이 맡아서인지 더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어요!..
약간 저학년이 보기에는 잔인한 장면도 있고
파티장 어이없는 춤사위에 웃음도 났지만~~
아이들은 재미있었다네요!
지금은 올레티비에 나와있더라구요~
한 번 더 보자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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