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직장때문이겠지요...다른 누군가에게 자신의 상스런 아이를 맡긴다는거... 저 역시 초보맘입니다 얼마전까지 3세짜리 시누아들이랑 이제 10개월 되는 울 아들을 돌봤어요 시부모님이랑 시 할아버지까지 같이 살고있구요 내 아이가 아닌 아이을 돌보는데는 더 많은 인내가 필요하지 않아요 내 아이가 날 힘들게 할때 더 마니 화가 나더군요 "너 까지 왜이러니"하면서요 저도 마니 치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었어요 그래서 아이을 그냥 참 마니 울렸어요 특히나 잠투정이 심한 아이인데요 한밤중에 넘 힘들어서 울부짖은적도 있어요 그런데 아이가 알아주더군요 제가 마니 힘든걸 ...아직도 마니 힘들게 하지만요... 아직은 아이를 죄책감이 들정도로 세게 때린적은 없어요 아직 아이가 모를것 같아서요 저도 서로맘님의 시누처럼 마니 스스로를 다스려야 할것 같아요 서로맘님 부탁하나요... 시누님께 잘 해 드리세요 감사하다는 말도 마니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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