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엄마가 수학에 관심이 있어야 아이에게 수학적 사고든 접하게 할텐데, 그동안 수학 자체가 좀더 크면 하는 거지 하고 생각했조. 이제 겨우 10까지나 알까말까하는 딸아이... 물론 그냥 방치했는데, 최근 저도 수학교육 관련책을 사서 읽고(김용운 저, 엄마가 만드는수학천재) 새로운 감동을... 아무튼 수학이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 사는 방법과 연관시켜 쓰신 님의 생각에 동감합니다. 지는 아이와 함께 새롭게 수학의 세계로 떠나는 기분으로 아이와 함께 생활 속에서 수학적 사고의 공유를 위해 노력(?)해보려 합니다. 앞으로 서로 경험 같이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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