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뚝 떨어진다는 일기예보의 말이 딱 맞아떨어진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당동 아~벨라^^ 디어맘입니다. 이번에 가입한 초보 요원이구요. 숙제 4번하고 미션을 내야하는 부담감에 떠~얼~고 있네요.
1. 책이 벌써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Bella와 Edward는 누굴까 궁금해졌어요. 한국연예인이
나 혹은 아시아계 연예인으로 캐스팅해 주세요. 물론 영화 포스터에 나오는 그녀와 그가 최상이겠지만
재밌지않을까요? ^^
2. #12. Ed.가 금요일 등교길에 Bella에게 조퇴를 하겠다고 하죠. 무엇을, 왜 하러 가야만 한다고 말했나요?
3. #12. Jessica에게 Ed.와의 토요일 시애틀 여행은 취소되었다고 말한 Bella의 마음(의도)은 무엇일까요?
4. #13. Ed.는 Bella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감정을 여러가지(음식,마실것 등)에 비유하며 설명해보려고 애
쓰네요. 결국 Ed.는 Bella에 대한 그의 집착을 어떻게 정의내리나요?
5. #13. 현란한 고백의 말들 때문에 정신없으셨죠?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며. 요원님들의 추억의 Ed.에게 들
었던 비슷한 대사나 혹은 죽기전에 참 듣고 싶다 생각했던 장면이나 대사를 적어주세요.
휴. 이제 짐을 조금 벗고 일상을 즐겨볼까봐요.^________________^
이번 주에도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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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2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