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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5th 미션 (chapter 12-13)이랍니다.

  • 디어맘
  • |
  • 2010-10-25
55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 일기예보의 말이 딱 맞아떨어진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당동 아~벨라^^ 디어맘입니다. 이번에 가입한 초보 요원이구요. 숙제 4번하고 미션을 내야하는 부담감에 떠~얼~고 있네요.

 

  1. 책이 벌써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Bella와 Edward는 누굴까 궁금해졌어요. 한국연예인이

      나 혹은 아시아계 연예인으로 캐스팅해 주세요. 물론 영화 포스터에 나오는 그녀와 그가 최상이겠지만

      재밌지않을까요? ^^

 

  2. #12. Ed.가 금요일 등교길에 Bella에게 조퇴를 하겠다고 하죠. 무엇을, 왜 하러 가야만 한다고 말했나요?

 

  3. #12. Jessica에게 Ed.와의 토요일 시애틀 여행은 취소되었다고 말한 Bella의 마음(의도)은 무엇일까요?

 

  4. #13. Ed.는 Bella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감정을 여러가지(음식,마실것 등)에 비유하며 설명해보려고 애

     쓰네요. 결국 Ed.는 Bella에 대한 그의 집착을 어떻게 정의내리나요?

 

  5. #13. 현란한 고백의 말들 때문에 정신없으셨죠?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며. 요원님들의 추억의 Ed.에게 들

     었던 비슷한 대사나 혹은 죽기전에 참 듣고 싶다 생각했던 장면이나 대사를 적어주세요.

 

휴. 이제 짐을 조금 벗고 일상을 즐겨볼까봐요.^________________^

이번 주에도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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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1-02 03:06
답댓글

1. 신세경, 서도영

사실 연예인 누구인지 잘 모르는데 우연히 TV보다 신세경은 그래 (결심했어!)했던 연예인이구요. 남자 연예인은 CF에 나와 ‘맞아‘ 했는데 이름을 몰라 인터넷 뒤지다 서도영이란 인물을 보구 그래 애도 괜찮네 한 친구야요.

이 미션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2. 사냥을 떠나네요.

데이트 중 벨라를 먹을 수는 없으니까...ㅋㅋㅋ

 

3. 제시카에게 일일이 말하고 싶지않아서...

 

4. You are exactly my brand of heroin.

 

5.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에드워드와 같이 있는것 자체가 정신없을듯...ㅋ

 

 

미션이 많이 늦었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낼까정 춥다는데 감기조심하세요.

추석때 감기로 한달간 고생했는데...

이번에 또 감기가 왔네요.

요즘 무리를 했나...

몸상태가 안좋네요.^^

요원님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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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11:45
에구에구...찬바람 부니까 몸이 천근만근 축축~늘어집니다.
저도 몇년만에 독하게 감기로 고생했는데..
이슬사랑님 샤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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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11-03 19:16
일교차도 큰데, 저는 딸아이 수영시킨다고 난리법석떨어요.
감기에, 비염에 , 약한 아토피까정.....괜히했나싶을때도 있지만
녀석 좀 씩씩해지고, 자세도 많이 좋아졌어요.

짬짬이 귀와 코에 아토피에 좋다는 홍화씨기름 발라주고,
식후엔 생강+감초+대추 달인 물 먹이고,
실내에선 수면양말 신기고,
잠자기전엔 죽염 스프레이에 코 혈자리 마사지까지하려니
저 무진장 정신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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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10-31 19:29
답댓글

아이 학교문제로 한참동안 골치를 썩었더니 결국 몸살 감기와 함께 정리가 되네요.

미션를 다시 찾아보기가 어려워서 기억을 더듬어 해결해요. 다른 분들의 글이 이럴땐 도움이 되기도 하고 헷갈리게 하기도 하네요.ㅎㅎㅎ

 

1. 전 이민호요. 덩치가 좀 있어야 할것같아서요. 강동원도 넘 좋은데.....역이 10대라서.....연기는 당연 강동원이구........

    벨라는 아무래도 못정하겠네요. 손혜진이 하기엔 나이가 좀 많고....신인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전 감독은 절대 못할것같아요)

 

2. 이때까지만 해도 에드워드는 자신이 벨라를 해치게될까봐 두려워하는 것같아요. 그런데 (뒷부분을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것이 문제가 되지 않아 보이네요..

(마치 연예초기엔 호칭, 전화통화, 둘만의 공간같은 것이 부담스럽다가 나중엔 별것아니게 되어버리는 것과 비슷한걸요) 

 

3. 에드워드의 태도와 상반되는 벨라의 태도. 서로를 아끼는 맘같기도 하고, 그래서 에드워드가 더 멋져보이기도 하고 넘 예의바른 샘님 같기도 해요.

 

어느 인터뷰에서 로버트 패틴슨이 에드워드를 '걱정이 많은 사람'이라고 한말이 생각나네요.

 

4. 근데 그럼 에드워드가 마약을 해봤다는 건가요? 궁금하네요. 에드워드의 어두웠던 과거가....

    전 그래도 양을 사랑하게된 사자라는 말이 가장 인상적이였어요.

    풋, 내가 맛있는 치즈케이크와 사랑에 빠진다면 어떨까요? 배고프면 고민스럽긴 하겠네요.

 

5. 전 말은 싫어요. 그냥 말을 들어주는 믿음직한 눈빛이 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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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11-01 15:15
지니님 미션댓글 기다리다 눈알빠진 양입니다.ㅎ 아이 학교 문제가 있으셨군요.무슨일 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셨길 기원합니다.
사서 걱정하는 에드워드..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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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1-03 05:04
디어맘님... 제 미션댓글까지 기다리셨으니...에구 죄송해라... 눈알이 제대로 붙어있어야할터인데...^^(쓰고 나니 말이 좀 이상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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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11:47
지니님~!!!!ㅋㅋㅋㅋ
눈빛~~~ㅋ ㅑ~!!!!
그래도 말을 안하면 답답해요~~~~
지니님도 몸살 좀 나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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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11-03 19:06
눈알하니까 최근 딸아이와 함께 본 '유령신부'가 생각나요^^.

벨벳님............정확히 보셨어요.
그래서 제가 망했어요. 근데 아직도 정신못차리나 보네요.
몸살 앓고 있을만큼 한가하질 않네요.
뭘하는지 맨날 종종걸음이니..원.....생색도 안나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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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0-31 01:33
답댓글

오늘 아니 어제 아버지 생신이라 며칠 책을 통 못 읽었네요.

낼 마저 읽고 늦어도 월요일까지 댓글 올리겠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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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10-31 12:23
방장께서 글을 안올리셨길래 안그래도 제가 뿌루퉁해있던 참이었어요^^
행사치루느라 정신없으셨겠어요. 전 어제 아들 생일이라고 이것 저것 만들었는데
아이가 아파서 special한 음식에 손도 안대고 큰아들만 좋아라 먹어치우대요.
사실 아이 생일엔 제가 외식 대접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의 건강상태가 제 호광의 발목을 잡아버렸지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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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1-03 05:07
뿌루퉁한 얼굴... 좀 풀리셨나요? ㅎㅎㅎ
전 아이들 생일 별 신경안쓰는데...
미역국에 기냥 케익과 치킨이면 끝^^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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