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감동이~~
늘 기다려야하는데
조급했던 마음 반성하게되네요~
멋져요^^
[유게를 떠나며]아이와 행복했던 시간~
2017 첫[유게를 떠나며]
책이 길일까요? 길인듯합니다..
느리면 느린대로 못하면 못하는대로..천천히...
4세~6세까지 추억의 나를따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