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는 테라비시아로 다시 가 봅니다. 레슬리가 얼마나 무서웠을지 상상하며 차가운 물을 보지요. 그 때 메이벨이 오빠를 위로하려 오다가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동생을 침착하게 구해내고 무서웠다는 동생에게 자신도 무서웠다고 이야기 하네요. 그러면서 레슬리가 했던 말을 떠올립니다. Everybody gets scared sometimes...
학교에서는 순식간에 레슬리의 책상이 치워져버리고 서운한 마음이 들 때 몬스터 같기만 했던 선생님이 제스를 위롭합니다. 레슬리 같은 학생은 없었노라고...
레슬리의 부모는 레슬리를 위해 왔던 이 집이 이젠 의미가 없어져서 떠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제스에게 레슬리의 물건을 가져도 좋다고 합니다. P.T까지도..
다음날 제스는 테라비시아로 건너가는 다리를 손수 만들고 메이벨을 데리고 갑니다.
새로운 여왕이 된 메이벨을 테라비시아로 안내하면서 책을 끝이 납니다.
1. 위험한 상황은 어떤 상황이었나요?
2.Why do you think he build a solid bridge to Terabithia?
3. 이전에 몇몇 사람들이 이 책이 아이들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했다네요. 죽음을 묘사한 것이 문제가 되었었나봐요. BB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다음주 수요일 어떠세요? 20일 11시쯤.. 장소는 아직 미정이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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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the train 첫번째 미션!!! 두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