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3학년 남자애입니다.
수학적으로 약간의 감각이 있는 아인데 노는 걸 무진장 좋아합니다. 태권도,축구,자전거,인라인, 놀이터에서 노는 걸로 평균 하루 2~3시간은 잡아 먹습니다.
2학년 때 점프왕으로 힘들지 않게 진행해서 2학년 겨울 방학 때 컴에서 3학년 기본 문제 출력해서 풀리고, 점프왕 3학년 1,2학기 교재를 풀렸습니다.(왕중왕 70% 정도 정답율,오답 다시 풀리는 데 거의 혼자 해결하고 있습니다.)
씨** 다니는데 gifted반 들 수 있음에도 본인이 놀 시간 없다해서 주 1회만 다니고 있습니다.
kme 예선 통과, 본선 치를 수 있는 데 놀 시간 없다해서 경시 위주의 문제는 안 풀렸습니다.
깐순 아빠님 말씀처럼 우등생 해법 수학같은 교재로 4,5...학년 선행을 쭉,쭉 나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좀 더 심화 교재를 한 권 더 다루는 게 좋을까요? (저희 아인 약간 어려운 교재를 더 잘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덜렁대다 보니 쉬운 것 한 번씩 틀립니다.)
교과목 중 수학을 가장 좋아하는 아인데 아직은 좀 더 놀고 싶어한다면 수학의 절대 공부시간 양을 더 늘이지 않아도 될까요? 현재는 하루 30분~1시간 정도입니다. 쬐금 더 할 때도 있구요. 그리고 선행 교재도 적당한 지 모르겠습니다.
엄만 수학 공부하는 시간을 쫌 만 더 늘이면 좋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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