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8살이 될때가지 겨우 두어번 때린정도라니..... 저는여기에 비하면... 이제 겨우23개월된 딸을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그런데 저는 거의 매일 아이를 때립니다 엉덩이든 등작이든 떼쓰고 울면 처음엔 말로 달래 보고 소리도 질러보다가 어느정도가 지나도 계속 그러면 때립니다 휴~ 저두 제 스스로 문제가 많다고 인정합니다 어느때는 엄마와 싸우고 난후 또 직장에서 돌아와 피곤한데 아이가 울면 저두 감정이 조절이되질 않아요 항상 그런후에는 후회하며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금할수 없어 혼자 울곤한답니다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매번 혼자 약속하고 다짐하지만 다시 반복되고.... 아이가 울땐 어떠한 이유가 있다곤 저두 생각하는데 결론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어 아이의 욕구를 만족 시키지 못해서 그런것 같은데요 그이유를 생각해 들러주기보담은 제감정을 먼저 앞세운다는거죠 이글이 여기 주제에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아이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대신하는것이고 자기반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맘님들의 질책의 말과 더불어 슬기롭게 해결할수 있는 말도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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