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 수업 후...
햇살나라가 저를 으슥한 곳으로 부르더니 세상에서 가장 슬픈 얼굴 표정을 지으면서
"다음 주에 위니 마지막 책 합니다. 새 책이 필요해요."
마치 "다음 주면 쌀 떨어져요. 한 가마니만 주세요." 하는 표정.
그리고 한 마디 덧 붙입니다. "저 너무 힘 들어요..."
팽개쳐두고 알아서 하랬더니 힘에 겨웠나봅니다.
에구, 미안혀~~~
(음성 낮춰서.....
그 여자 힘든 건 제가 밥 사주면 해결될 거여요. 먹는 거 뒤기 좋아하거든요.
그녀가 힘들든 말든 여러분은 열심히 하셔!!)



자, 왔어요, 왔어.
Feelings 보다 쉽고 Winnie보다 쉬운 Dino가 왔어요.
요기 가면 제히 볼 수 있어요~~ 7권에 4만원 싸요, 싸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50613&jc=10018858&sc=01-01-02
-미안해서 마구 수선 떤 홍박 올림-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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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미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