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쌀쌀해졌죠...?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전 한 일주일 동안 친정과 시댁을 오가면서 잘 쉬었답니다.
잘 쉬고 집에 돌아오긴 했느데... 이레저레 고생 좀 했네요.
환절기라 비염도 도지고.. 사실 어제 작은 접촉사고가 있었거든요.
지금 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아닌 사고인데 너무 긴장했었는지 머리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가만히 주차되어 있는 남의 차를 박았어요.
사실 제가 주차장 벽이나 기둥 등등은 여러번 박고 다녔었는데..이렇게 다른 차에 상해를 입힌적은 없거든요.
아주 경미한 사고인데 일 처리를 어떻게 해야되는 지 몰라서 긴장 많이 했습니다.
차 주께서도 좋은 분이셔서 정말 잘 해결되긴 했는데..집에 와서 어찌나 머리가 아프던지..
지금은 마음의 안정도 찾고 ... 괜찮아졌어요.
여러분들.. 안전운전하세요.~~~
다른분들 근황도 많이 궁금하네요.
저도 아직 미션을 다 올리진 못했는데.. 책사랑님께서 멋지게 진행해주신 "Tom"은 계획상 이제 끝나고 다음 책 준비할 기간이네요. 많이 분들이 참여를 못하고 계셔서 이대로 6기 북글럽을 계속 진행해도 될지 의문이 생기네요.
그 인원이 아주 적더라도 꾸준히 책을 읽으면 상관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너무 참여인원이 저조해서...
다음책은 Classic Starts시리즈 중 "Dr. Jekyll and Mr. Hyde"입니다. 일단 요 책까지는 진행해 볼까요..?
사실 이 시리즈가 끝나면 전에 홍박사님께서 추천해 주신 "Who was.."시리즈를 읽어볼까 생각했었는데...
여러분들 의견은 어떤지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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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미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