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 해주시는 분 덕분에
수학 게시판이 모처럼 활기를 띄는군요.
반가운 일이에요..
그런데.. 자꾸 한분에게 질문이 집중되니..
이야기를 풀어놓은 제가 괜히 죄송스러워집니다.
중딩을 키우고 계시거나..
혹은 고학년인 분들은 서로 답을 하면서 소통해가면 좋겠어요.
그래야 답해주시는 분들도 부담을 덜고..
서로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말씀 해주시는 분 덕분에
수학 게시판이 모처럼 활기를 띄는군요.
반가운 일이에요..
그런데.. 자꾸 한분에게 질문이 집중되니..
이야기를 풀어놓은 제가 괜히 죄송스러워집니다.
중딩을 키우고 계시거나..
혹은 고학년인 분들은 서로 답을 하면서 소통해가면 좋겠어요.
그래야 답해주시는 분들도 부담을 덜고..
서로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요즘 깐순아빠님 글 읽으면서...많이 배우고 있거든요..
깐순아빠님도 바쁘실텐데...답변도 정성스럽게 달아주시고...너무 감사하고 있답니다..
비록 저의 질문이 아니지만...다들 공통된 고민이 아닐까...생각하거든요...
저도 수학게시판이 모처럼 활기가 넘치는것 같아서...쑥쑥에 자꾸 들어오게 되네요...
비록 4학년 이지만...저도 열심히 댓글(?)달께요...
4학년이 되니까...수학에도 시간을 쏟아야겠다는 맘이 절실해져요..
저학년때는 영어에 집중하고...4학년정도부터 영어못지 않게 수학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찔리는 1인 입니다. 아직 실력이 부족하여 답글달기는 항상 망설여 지더라구요. 온라인 상 누군가에게 조언을 준다는 게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서요. 도움만 받는 것보다는 도움받은 것에 걸맞게 아는 지식을 공유할 줄 알아야 하는데요, 좀 더 노력할께요. 항변: 그런데 쑥쑥엔 너무 전문가가 많아서요(ㅎㅎㅎ)
브종님이 어렵게 앞장을 서 주셔서 이런 기회가 찾아 오지 않았나 싶어요
길가는 3인중 항상 스승이 있다말이 생각나네요..
서로 고민을 같이 풀다보면 좋은 해법이 있을꺼라 생각되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