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이런거 올려본적이 없어서리.. 간단히 올리는것도 한참을 헤매네욤... ㅡ.ㅡ;;
서평올리려고 블로그에 작성한 글이 있는뎅... 어떻게 올리는지 도통 알수가 없네욤.. ㅜ.ㅜ;;
서평단에 첨으로 선정되어서 받은 책으로 진행해 봤어욤..
I like to eat 이라는 책이예요...
오늘은 처음의 Jack Be Nimble 을 만나보았네욤..

종이에 단어를 적어서 엄마가 발음 하고, 아이는 들으며 라임이 같은 단어를 찾아보게 했습니다...
기특한 녀석~~ 처음인데도 잘 찾아내 주시네요~~^^
동생도 찾아보겠다고 펜하나 들고 왔습니다. ㅎㅎ

이번에는 워크북을 풀어 봤어요...
워크북이 쓰기가 들어가 있지 않아서 동생도 함께할수 있어 좋았네욤...


이것도.. 워크북...
자신의 이름을 넣어서 시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수 있는 간단하지만, 아이를 적극적으로 시와 하나게 되게하는 활동인거 같아 좋았어욤...
큰아이 이름만 넣었더니, 꼬맹이 녀석... 글도 쓸줄 모르면서 자기이름도 넣어보고 싶다고 하네욤..
담에는 필름지 위에다 보드마커로 해야겠어욤.. 두아이 공평하게~~ ^^
그림은... 찬혁이가 자동차를 타고 over the mountain 하고 있는 거라고 설명하네욤... ^^

마지막으로 Jack jump over the candlestick
Jack jump over this little box 를 배웠으니 우리도 jump 한번 해 봐야죠~~
그래서 집에 있는 벽돌블럭 놓고 jump 원 없이 했더랍니다.. ㅋㅋㅋ
준비자세 멋드러지게 포즈 잡아주시고.....
처음 한개부터 시작해서 성공하면 한블럭씩 높여서 넘는 게임을 했더니.. 아이들 정말 신나라하고 넘어댑니다...
큰아이는 그냥 점프하는게 아니라 아~~~주 묘기를 부려주십니다... ^^
꼬맹이는 넘지 못하니.. 쓰~~윽 옆으로 돌아가고나서는 성공했다고 좋아라 합니다... ㅋㅋ
점프하면서 찬혁 jump over the block.. 열심히 이야기도 해주시고...
아이들이 신나게 놀면서 영어도 덤으로 가져가는거 같아서 넘 즐거웠던 시간이었네욤...
한참을 땀을 뻘뻘 흘려가면서 하더니만.. 낼도 또 하잡니다~~~
그려그려~~~ 느그들이 좋아한다면야 뭐가 힘들겠노~~ ^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