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하는 데 있어서 체벌에 기대지 않고 잘 키울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늘 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체벌을 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올바른 지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그것은, 체벌 자체 보다는 그 사람에 체벌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다만 전, 체벌을 하지 않는 시도를 하는 중이에요. 체벌하지 않으면 아이가 비뚤어 나간다는 보장도, 체벌을 하면 비뚤어 나간다는 보장도 없잖으니까요. 저도 님처럼, 그냥.... 체벌 없이 키우고 싶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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