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네 가족은 유일하게 부활절에만 교회를 갑니다. 때문에 누나들은 철없이 서로 좋은 옷을 입으려고 전쟁을 치루게 되고, 해고를 당해 (lay off) 돈에 대한 능력이 부족한 아버지의 모습이 참 안타깝네요..(미션 1. 누나들이 생각해 낸 새 옷을 입을 수 있는 방법은?)
레슬리가 놀러오고 둘은 소 젖 짜다말고 장난을 치며 천진난만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가랑잎만 굴러가도 웃는다는 그 시츄에이션..) 레슬리는 자기도 교회에 데리고 가라고 합니다.
새 옷에 대한 투정을 부리지 않는 것에 대한 특혜로 레슬리를 데려갈까.. 엄마에게 이야기를 꺼내는데 엄마의 반응이 어째 좀... (미션 2. 엄마의 레슬리에 대한 생각은?)
의외로 깔끔한 복장과 깔끔한 매너로 레슬리는 예배를 드립니다.
그렇지만 레슬리에게 교회의 설교는 종교가 아닌 그저 스토리로 흥미로울 뿐입니다.
제스는 믿음이 없는 레슬리를 의아하게 생각하고 죽을 때 지옥에 가게될 레슬리를 생각하며 불길한 기운이 감도네요.
미션 3. 같은 여자로서 제스의 누나들과 레슬리는 너무 비교가 되네요. 어는 편이 자신의 모습과 가까운지요?
원하는 미션만 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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