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책으로 "Twilight" 와 "River Boy" 를 하기로 했습니다.
덤으로 "The Watsons go to Bermingham"도 같이 가려합니다.(이슬사랑맘대로...ㅋ)
트와일라잇은 두께가 있지만 내용은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이야기로 잼나다고 하네요.
Holes를 통해 두께가 두껍다고 어려운게 아니고 Abel책을 통해 얇다고 쉽지않다는것을 경험했기에 좀 빠르게 진행하려 합니다.
리버보이는 할아버지와의 사랑...
왓슨은 가족간의 사랑을 그린이야기입니다.

북클럽1기에 가입한지 일년이 막 넘었네요.
실력좋은신 분들과 함께해서 무난하게 여기까지 왔음을 감사드리구요.
그 동안 개인사정으로 본의아니게 책을 못읽게되어 잠수타신분들...
나중에라도 잊지마시고 놀러오세요.^^
이참에 우리 1기도 새로운 멤버를 모집하려구요.
1기 소갯글에도 나와있지만...
챕터북, 뉴베리책(2점대에서 4점대)을 옛 추억과 현재 시간을 나누고자 하는 아주매들의 수다클럽입니다.
관심있으신분 어여어여 오세요^^*
현 1기분들도 참여가능하신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추석주에는 몸도 마음도 바쁜터라 책만 미리 주문하시구요.
첫 미션은 27일 월요일에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글 쓰다가 아이들 간식으로 모집글만 올렸는데 벌써 댓글이 달렸네요.ㅎㅎㅎ
수정들어갑니다.ㅋ
홍대 '치타슬로'란 곳에서 맛난 샌드위치와 커피를 마시며 즐거운 수다한판 떨고왔네요.
공부잘하는아들덕에 머리아프신 아네모네님,
여전히 한 미모하시는 벨벳님,
얼굴이 좋아지신 내사랑지니님,
진로상담해주신 민이맘님,
예쁜모자(민이맘님이 예쁘다고 하셨어요.^^) 쓰고온 이슬사랑...
모두 반가웠구요.
민이맘님의 한턱에 더 맛있는 모임이었네요.
잘~먹었습니다^^*
화장까지 다 하구도 아이들의 도움(?)으로 도중 포기하신 윤성누리맘님... 담에 꼭 나오세요.
서연맘님도 전날 미리 문자보냈으면 오셨을텐데... 아쉬웠어요.
꽁이님도 내년에는 반차 잘 사용하셔서 얼굴뵈어요.
이상 책걸이 모임후기였습니다. 당당당!!!


쑥쑥몰
체험이벤트














세번째 미션 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