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입학 테스트를 치거나 학교 셤준비하면서
엄마표 !
잘못된 선택이였나? 한번쯤은 생각 해보셨죠.
하지만 가면 갈수록 학습적 영어 환경보다
쑥쑥에서 폭넓게 영어에 빠졌던 시간들이 고맙게 느껴질꺼예요.
수학 좋아하는 아이가 우여곡절 배정된 곳은 영어 중 점 고등학교랍니다.^^;;
그 흔한 수학 경시대회는 없지만 영어 관련 대회는 1년 내내 풍성한 ~~
배정후 고민의 연속이였어요. ㅜㅜ
첫 영어 대회 안내장을 받고 맘이 좀 편해집니다.
영어 독서 대회 (택일)
1.Book review(5권이상)
2.영자 신문 기사 Review(15편)
3.영어 영화 Review(7편)
참가 조건이 익숙하죠^^
쑥쑥 북클럽에서 습관처럼 했던 작업이고
특히 쑥쑥 찬스로 진행했던 중앙 데일리 신문반~~
소소히 쌓였던 경험과 내공으로
맘편히 참가 할 수 있으니 정말 다행이예요^^
결과물이 명확하지 않아 확신 없는 엄마표
이제 믿어보세요. !!!!
시험용 영어도 중요하지만
시간 여유 있는 초,중등
책읽기와 독서 활동 꾸준히 이어 가면 그 보답? 반드시 있습니다.
(ps 중등 내신은 혼자 할 수 있어요.
내신학원을 안 갔던 가장 큰 이유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어요.
다만 문법베이스가 단단하지 못해 주1회라도 보낼 껄 하는 후회 엄마는 살짝합니다.
그래도 그 시간에 늦게 일어나 tv보고 한글책 영어책 독서했기에 아이는 전혀 후회가 없대요 ㅎㅎ.)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9531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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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를 떠나며]아이와 행복했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