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학 사정관들에게 중요한 요소들이 어떤것이 있고 제일 중요한 부분은 무엇일까요?
미국 대학 합격 여부는 성적이 제일 중요한 요소가 아닐 수 있습니다.
한국과는 달리 미국대학들은 성적외 특별활동, 추천서, 에세이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선발합니다. 그래서, 입학사정은 예측할수 없다고 합니다.
요소 | |
대입 준비과목 평점 | 과목 석차 |
SAT/ACT점수 | 에세이 /작문 샘플 |
전과목 평점 | 카운슬러 추천서 |
교사 추천서 | 주정부 졸업 시험 |
인터뷰 | 과목별시험( SATII,AP,IB) |
일/과외 활동 경력 | 인종 |
증명된 학교에 대한 관심 | 학비 부담 능력 |
주 또는 카운티 거주자 여부 | 동문 인맥 |
전국대학 입학 카운슬링 협회( NACAC)에서 대학 입학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입학 사정시 중요하게 고려되는 요소들을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결과를 보면 대입 준비 과목 성적과 SAT . ACT점수,전과목의 성적등이 입학 사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명성이 높은 학교일수록 지원자들의 성적은 만만치않게 다들 높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남과다른 에세이, 추천서등이 눈에 띄다면 유리 할수 있습니다.

탁월한 재능을 표현해라.
여기에서 남들과 차별화된 특장점을 보여주는것이죠.
그래서 그 결과로 언론에 소개 되거나 상을 받을 정도의 재능이 있다면 좋겠죠.
예로, 고교 대표 수영선수로 전국 기록 보유자이거나 지역 오케스트라와 협연이 가능할 정도의 연주 실력 , 수학, 과학, 컴퓨터등 각종 올림피아드대회에서 전국 랭킹에 들었다면 이 조건에 해당이 될 수 있습니다.
'열정을 보이라'는 것.
신문에 대서 특필 될 정도의 실력은 아니지만 적어도 자기가 하는일에 대한 열정 만큼은
누구 못지 않다는 점을 부각시켜야한다는 것입니다.
'완벽한 밸런스 유지'다.
제일 중요한듯 해요.다양한 관심과 취미가 있다면 꾸준히 실행해서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대학입학에서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지도자가 되라'는 것.
학교 디베이트(debate)팀의 회장, 스포츠클럽회장, 학교학생회 회장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장애를 딛고 서라'다 뒤늦게 이민와서 영어실력이 부족하다거나, 매우 가난한 환경에서 자럈다거나, 혹, 신체 장애가 있다거나 하는 좋지 않은'환경은 불리한 요소가 아닙니다.
이를 딛고 일어섰음을 보여주면 입학심사에 플러스요 요인이 될수 있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