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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6번째 미션 댓글마당입니다

  • 초생달
  • |
  • 2010-08-26
22

세상에. 하루만에 이렇게 날씨가 추워(?)졌네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에어컨을 켰었는데, 오늘은 잠든 아이방의 창문으로 모두 꼭꼭 닫아줬어요.

이젠 가을이 시작되나봐요. ^^

 

선선한 날씨와 함께 문을 여는 댓글마당입니다!

모두모두 모이세요!!!

 

ps>알고계시죠. 여니유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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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0-08-28 15:57
답댓글

1> 늘 하시던대로 시간을 재어주세요.

시간은 못쟀어요.

 

2> Mr. Wonka가 Oompa-Loompa들을 소개하는데요. 그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었는지..

묘사 내용 중 가장 인상깊었거나 재미있던 표현이 있다면 문장을 옮겨주세요.

They live in tree-house to escape from the hornswogglers and the snozzwangers, and the whangdoodles in the thick jungles.

They eat caterpillars and cacao bean.

But caterpillar tasted revolting and cacao bean that couldn't get it three or four a year.

They were practically starving to death. Poor little Oompa-Loompas!

 

3> Augusutus가 처음으로 큰일을 당하게 되지요. 어떤 행동을 하다가 그렇게 되었을까요?

 그의 아버지는 바로 뛰어들지 않는데요,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Augustus eat chocolate lying on the ground with his head far out over the chocolate river, lapping up the chocolate like a dog. and he went into the river splash! he dive in the river.

Because Mr. Gloop wearing a his best suit on.

 

4> 아름다운 보트가 초콜렛 강물에 출현하네요. 어떤 보트였지요?

 It was a large open row boat with a tall front and a tall back(like a Viking boat),

and it was of such a shining sparkling glistening pink color.

One hundred Oompa-Loompas in the boat oars man.

 

5> 처음으로 알게 된 형용사를 세 개씩만 찾아서 뜻까지 함께 알려주세요. 문장을 하나씩 덧붙이기..

1. mischievous 장난이 심한, 개구쟁이의,

She couldn't stand his games as mischievous as a monkey

2. inconceivable 상상할 수 없는, 믿을 수 없느

It was inconceivable to me that he could have been my attacker

3. colossal 거대한, 굉장한, 어마어마한

 He is a man of colossal wealth.

 

* After Reading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어떤 것에든 하나씩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우리도 어떤 부분에든 조금씩 집착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고백하세요!

 

제가 집착하는 건 생각해 보니 주로 아이들에 관한 거네요.

아이들 먹는 거, 교구, 책, 옷 등에 좀 집착하는 편이에요.

사는 것도 그렇지만 관리(정리) 하는 것두요.

먹을 것도 어떤 게 더 좋을지 많이 따지는 편이구요.

신랑이 자기도 신경 쫌 써달라고 하는데... 도통 신랑물건엔 관심도 없구요.

옷도 아이 옷만 눈에 들어오고....

교구랑 책도 어찌하여 자꾸 눈에 밟히는지...

좀 벗어나 볼려고 해도... 그냥 맘이 팍팍 가는게...

당분간은 아마 아이들 물건에 집착하고 살 것 같아요.

애들이 좀 크고 나면 신랑한테 집착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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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8-29 00:46
아이들에게 대한 그정도의 집착은 아마 대부분은 갖고 있지 싶어요. ^^ 저도 신랑 옷 살 때는 열 번쯤 생각한다치면, 아이들 옷 살 때는 세번쯤? ^^ 다 그렇죠 뭐 홍홍.
애들 좀 크길 신랑분이 무척 기다리시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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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8-27 12:15
답댓글

1

죄송합니다.. 시간은 못쟀구요..

 

2. 이름도 이상하고 어려운beasts들을 피해서 나무위에서 살고 있는데.. 먹을것이없어서 거의 굶주려 죽을상태가 되었기에 살기위해  green caterpillars 먹고 있었네요.. cacao bean 을 좋아하는 움파룸파들이 매일저녁꿈꾸고 매일 카카오 빈이야기를 나누곤 한다네요..

 You had only to mention the word 'cacao' to an Oompa-Loompa and he would start dribbling at the mouth. 얼마나 먹고싶었으면...

 

3. 쵸콜릿강에 사람 손이 닿으면 안되는데 쵸콜릿강에 얼굴을 대고 떠마시다가 그 강물에 빠지게 됩니다.

   아빠가 얼른 구하려 들어가야 정상이지만 제일 좋은 양복을 입고 오는 바람에 망설이다가 나중에 엄마의 소리지르는 소리에 얼른 구하러 들어갑니다.

 

 4.바이킹보트처럼 생겼고 밝고 반짝이는 핑크색 유리로되어있어서 배가 반짝이고 빛나는 핑크색 보트였네요..

  똑 적어도 열명이상은 잡아야하는 노에 움파룸파들이 노를 잡고 있었네요..

 

 5. 형용사찾기

    아.. 죄송 해요...    애들이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를 호되게 걸리는 바람에 남푠이랑 나랑 번갈아가면서 잠을 못들어서 자세히 단어까지 집어가면서 읽지를 못했어요..병원에서는 입원하라고 하는데..애둘 병원에 입원해놓으면.. 제가 나가떨어질것 같아 병원을 출퇴근 도장찍고있어서요..

  한번 휙~ 읽는바람에 시간도 재지 못하고.. 꼭 해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던 미션도 못해버렸네요..

  그러게 초생달님이 미션 내주셨을때 바로 했더라면.. 하는 뒤늦은 후회만 하고 있네요..

 

6.

  아가씨때는 솔직히 집착하는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내것 아닌거 넘보지도 않고.. 안되는것은 그냥 쉽게 포기하기도하고 남들이 보면 속편하다 ..이렇게 말하고 울 엄마는 무랑태수라고 이야기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요말은 사투리인가? 그런데 제가 애들을 낳고 보니 애들에게 집착을 하게 되네요.. 절대로 해서 안되는데.. 조금만 더 책을 읽었으면 조금만더 영어를 잘했으면 조금만 더 ... 조금만 더... 요말에 저도 모르게 집착하게 되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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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8-27 12:25
할 수 있는 부분만 해서 오셔도 누가 뭐라지 않아요. 이렇게 함께 하니 좋은 걸요.

저도 아이 낳고 살짝 집착같은 게 생기는 듯 하다가는.
요즘은 맘 내려 놓는 연습 많이 하고 있어요. 결국 내 것이 아닌 건 아무리 용을 써도 안되는 거더라구요. 아마 사시다 보면 원래 님의 모습을 다시 찾게 될 거에요, 그러고 맘도 편해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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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8-27 17:35
애들에게 집착...저는 제가 안해도 되니까 애들에겐 스파르타도 강요하고 마구마구 시키는데
님의 글 보고 좀 찔리네요..

아이들은 이제 괜찮은거지요.정신없으셨겠어요.그래도 댓글로 뵈니 넘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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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8-29 00:48
조금만 더.. 라는 말에 집착하신다는 말을 읽고. 아. 정말 그런거구나. 아닌줄 알았더니 저도 딱 고 말만큼은 집착하는거 같아요. ^^
병원에 입원하라는 말을 들으셨을 정도면 아이가 많이 아팠었나봐요. 여름내내 찌는 날씨에 고생하는 엄마들은 방학 끝날 때쯤에는 엄마도 함께 에너지가 방전되는데. 아이들도,여니유니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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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스마미
  • |
  • 2010-08-27 00:31
답댓글

1. 시간 : 30분 46초

 

2. Oompa Loompa

그들을 잡아먹는 beast들을 피해서 나무 꼭대기에서 살고 있음.

너무 굶주려서 green caterpillar로 생활하고 있는데, 그 맛이 너무 역겨워서 그 맛을 좀 순화??시킬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있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카카오인데,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님.

 

3. Augustus

초컬릿 강을 보고는..강가로 다가가서 무릎꿇고 초컬릿 맛을 보다가 그만 풍덩!

모두들 그만 멈추라고 소리쳤지만, 초컬릿 맛에 푹~빠져서 그 소리가 들리지 않았음.

아빠는 최고급 양복이 버릴까봐 못들어가고 있었음. 

 

4. Boat

밝은 핑크색 유리로 만들어진것처럼 보이는 눈부시게 반짝이는 분홍 보트.

양쪽에 많은 노들이 있고 수많은 움파룸파들이 그 노를 젓고 있었음.

 

5. 형용사

greedy 탐욕스러운, 욕심 많은

He stared at the diamonds with greedy eyes.

nasty 끔찍한, 형편없는

This coffee has a nasty taste.

glistening 반짝 반짝 빛나는

Her eyes were glistening with tears.

 

6. 집착...

은근히 집착이 많아요..ㅋㅋ

특히, 시각적인 것들.. 인테리어에서의 가구 색이나 배치,, 소소하게는 파워포인트 같은 문서작성할 때..

그 열이 꼭 맞아야되고 색도 전체와 잘 어울려야되고.. 제가 마음에 들때까지 끝까지 잡고 있어요.

쿠션하나도 맘에 안들면..결국 바꿔야 직성이 풀리죠..

사소한건데...은근 집착이에요... 지병이죠 ㅋㅋㅋ

 

드뎌 합류했네요^^;;;

오늘은 애들이 일찍 자줘서 넘 다행이에요..그래도 역시나 허겁지겁 미션댓글을 달았지만요 ㅋ

모두들 한주 잘보내시고 다음 미션때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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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8-27 12:18
드뎌 오셨군요, 너무 좋아용^^
저희 언니가 인테리어 등에 집착이 많지요, 제가 보기엔 완벽한데 본인은 끝까지 고민하더라구요.
우스마미님 댁 엄청 깔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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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8-27 17:40
넘 부러버요.집착하신다는 그부분요..
제가 주변 사람에게 젤루 미안해하는 부분인데..
가끔은 일부러라도 집착하려해도 안되는부분이어서 넘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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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8-29 00:52
오셨네요!!! 시각적인 집착. ^^ 잘 어울리는 집착이신걸요. 홍홍.(이게.. 뭔 소리인지.. ^^)
저희 언니도 꼭 우스마미님처럼 쿠션 색깔이 신경쓰이면 결국 그날 재봉틀을 돌리기까지하는 스타일이지요. 저는 그런 언니를 보면서. 음. 고생이 많군.. 생각하는 타입이에요. ㅋㅋㅋ
정말 집구경가야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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