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썼는데, 저장 안되고 날아갔네요. ㅜㅜ
큰 애랑은 공연에 자주 다니곤 했었는데,
둘째랑은 그게 안되어서 거의 본 게 없어요.
이번에 둘째랑 처음으로 둘이 오붓하게 공연을 보러 나와서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참으로 감사했어요.
포포 아저씨 공연은
3-4살 정도의 작은 아이들도 잘 이해할 수 있게
조곤조곤 진행이 되어서 괜찮았어요.
아가들도 있었는데, 잠깐씩 어두워질 때 말고는
다들 잘 보았어요.
유치원 정도의 더 큰 아이들에게도
질문을 하면서 공연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거나
웃음을 주는 상황도 연출이 되어
덕분에 즐겁게 보았어요.
(어떤 7살 짜리 아이 정말 열심히 대답해서 재미있었어요.)
우리 꼬맹이도 아직 어리지만
빵 터져가면서 잘 보았어요. ^^
나중에는 반죽도 주셔서 직접 주무르고 모양도 만들고
빵도 받아서 먹었답니다.
오붓이 데이트 즐기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