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독한 휴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고향 다녀와서 서울 찍고 다시 부여로..즐거운 휴가이기도 했습니다만,
엄마, 아빠 얼굴 보고 오니 심난하기도 하구요, 이래 저래 기분이 쳐지는 날들이네요.
그래도 힘을 내야 겠지요?
초생달님 이래 저래 수고 하셨어요, 몸도 맘도 너무 바쁘셨겠다 싶어요.
초생달님 주변 상황 정리되는 대로 다시 시작해요. 이번주 금요일도 좋구요
아이들 방학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는 담주 금요일날 시작해 주셔도 좋구요.
기다릴게요 ~^^
서늘한 가을 오기 전에..지겹지만,,은 여름 부여 잡고 알차게 보내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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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미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