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re 성실한, 진심에서 우러난
redeem (명예)회복하다.
recapture 다시붙잡다. 탈환하다.
decency 체면, 예절
blot 얼룩, 오점
sully (가치)훼손하다
vein 정맥
flow 흐르다. 흘러가다.
trickle 흐르다
game warden 수렵 감시관
superficial wound (상처)깊지않은 외상.
testimony 증거
sulky 샐쭉한, 부루퉁한
custody 양육권, 보호
look glum 시무룩한 얼굴을 하다.
extinction 멸종
dignity 위엄, 존엄성
tremendous 굉장한
nick 슬쩍벤 자국
nudge 쿡 찌르다. 살살 밀다.
새벽에 깨면 잠이 잘 안옵니다. 이번여름은 특히 그러네요. 오늘도 다시 잠들지 못하고 미션을 올려봅니다.
챕터 20은 그동안 읽었던 다른 페이지들 보다 술술 내용이 넘어가면서 감동적이었어요.
제가 소리내어 읽었는데요..루이스의 아빠가 총을 맞고 쓰러지는 장면에서는 코끝이 찡하면서 눈물이 나오려 하는거에요... 책읽다가 눈물나오는거 정말 오랫만이었어요.
그냥 속으로 읽는거와 소리내어 감정을 실어 읽는게 이런 차이를 만들더군요.
고향으로 돌아온 루이스와 세레나..가족들의 환대를 받고 루이스는 그동안 모은돈을 아빠와 엄마에게 드리지요. 그리고 아빠는 곧장 위험을 무릅쓰고 악기가게로 날아가구요... 루이스의 아빠는 현실적이면서도 굉장히 모험적인것 같아요. 그리고 일처리도 빨리빨리 하고...
생각이 많은것과 그 생각을 현실로 옮기는건 아주 큰 차이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생각은 너무 많고 현실로 옮기기는 하는데 실수 하는 경우도 많고...
아무튼 아빠가 가져온 돈 주머니로 인해서 옥신각신 하는 사람들... 하지만 악기가게 주인은 루이스에게 받은 돈을 새 보호단체에 기부하겠다고 약속해요. 멸종위기에 빠진 조류들을 구할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요.
그래도 이 사람 괜찮은 사람이죠?
그리고 다행히 아빠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집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며칠전 아이들과 악기체험전에 다녀왔는데요...그곳에서 딸아이가 트럼펫을 불게되었어요.. 그런데 이 악기 정말 소리내기 힘들더라구요..저는 소리도 안나구요..딸아이는 침을 튀기듯 불라는 어떤아이의 충고로 정말 침을 뱉듯이 불었더니 "부~"하고 소리가 났어요. 루이스가 생각나더라구요..ㅋ
여러분이 악기가게 주인이라면 다시 찾아온 커다란 새에게 어떻게 하셨을것 같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MTH#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미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