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를 구해달라는 루이스의 전보를 받고 샘은 필라델피아의 동물원으로 비행기를 타고 옵니다.
동물원을 본 샘은 뭔가 강한 느낌을 받지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 시점.
자신이 커서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되는 순간입니다.
동물원의 관리자와 만나 세레나를 놓아줄 것을 부탁합니다.
그러면서 샘과 루이스와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루이스가 얼마나 특별한 새인지 설명합니다.
그리고 세레나를 놓아주면 어린 cygnet을 데려다 줄 것을 약속합니다.
약속을 믿지 못하는 head man에게 루이스가 번 돈을 트럼펫 주인에게 모두 주기로 했다는
것을 알려주며 루이스가 얼마나 정직하고 자신의 말을 지키려 노력하는지 설득합니다.
head man을 설득한 샘은 다음날 몬타나를 향해 떠나고 루이스와 세레나도 red rock lake의 상류 부분에 도착합니다.
tall : 의기양양하게
sooth 부드러운
pine (슬픔, 그리움으로) 여위어 가다
loon 아비새(북미산 큰 새로 물고기를 잡아먹고 사람 웃음소리 같은 소리를 냄)
bulrushes 부들
swipe 훔치다 슬쩍하다
like the dickens 맹렬하게yonder 저기 있는, 저기 보이는(옛 글투, 방언)
bayou 미국 남부 지역의) 늪처럼 된 강의 내포[지류]
미션: 샘이 동물원을 보고 자신이 어른이 되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발견하는 turning point로 작용하게
됩니다. 그런 자신의 마음을 시에 담아 head man의 책상에도 올려놓지요 여러분의 인생의 전환점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이뤄졌나요? 내가 이런 일을 하게 될 줄을 몰랐는데, 지금 이런 일을 하고 있다거나 과거에 하셨던 분들... 아니면 새로운 뭔가를 계획하시는 것도 저희 모두에게 좋은 자극이 될 거 같습니다.
P. S. 결혼이라는 큰 사건은 예외로 하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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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ie #4 The Baby Sis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