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 4되는 딸아이.. 수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네요.
초1부터 사고력 수학을 하다가 3학년때부터는 학교수학 위주로 공부를 했는데...
학년이 올라서인지 3학년때부터 수학을 힘들어 하네요..
그래서 걱정하던 중 소수로 하는 수학학원 설명회를 갔다왔는데... 제가 혹해서..아이 테스트도 시키고 3월부터 보내려 계획하고 있네요..
그런데 시간이 정말 가까워질수록 불안하네요..
4학년이 벌써 주 3회 2시간씩..수학을 한다는것이..제가 경솔한 결정을 한것이 아닐까 하구여..
다른 선배맘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경험과 조언 부탁드려도 될런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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