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는 썩 맘에 들진 않지만 일단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나이트클럽에서 열심히 일을 하죠.그리고 약속한대로 일요일엔 동물원에서 콘서트를 엽니다.
그러던 어느날 바람에 휩쓸려 우연히도 사랑하는 세레나가 그 동물원으로 오게 된 거에요.
당장 달려가고 싶지만 사려깊은 루이스는 생각합니다. 그녀가 지금 너무 지쳐있어서 적절한 때가 아니라고..
루이스는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대로 실행해 아침 일찍 세레나는 너무나도 멋진 청년인 루이스를 보게 됩니다. 사랑에 빠지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구요.. 사랑의 교감을 나누는 루이스와 세레나..루이스는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해 준 아버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세레나를 보니 소리를 내지 못하는 루이스의 단점은 보이지도 않는 것 같네요. 단단히 콩꺼풀이 눈에 씌인 것 같죠?
1.루이스가 급한 마음에 세레나가 도착한 직후 다가가서 사랑을 고백했더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2. 해석해보세요. "When in love, one must take risks. But I'm not going to risk everything with a bird who is too tired to see stra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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