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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미션 chpter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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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30

 

#31.

P143~P144

제로가 어떤 아이였었는지에 대한 대화가 있습니다.

제로는 어떤 아이였고 이번 사건을 어떻게 처리하기로 하였나요?

 

#32.

P145

제로의 빈자리에 새로온 아이가 등장합니다.

그아이의 별명은 무엇이고 어떤 죄를 지었나요?

 

스탠리가 큰 사고를 칩니다.

어떤 사고를 쳤는지 정리해서 이야기해주세요.

그리고 이번 챕터를 읽고나서 앞으로 스탠리가 어떻게 될것이라고 추측하셨나요?

 

#33.

내가 스탠리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34.

P154

스탠리가 발견한 배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배의 이름을 읽으면서 우리 요원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적어주셔요.

 

#35.

P157

제로가 주는 스플루시를 누가 만들었던 것인지 기억나시죠?^^*

스탠리가 처음 맛보고서 표현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찾아서 적어주셔요.

 

미션을 내면서 그동안 내주신 미션수행만 하다가 새삼 미션내는것이 이렇게 어려운것인줄 깨달았어요.

정말 우리 요원님들 모두 최고셔요~!!!!!!!!

지금부터 점점 더 재미있어 집니다.

아직 다 못읽어 보신 요원님들은 기대하셔도 좋아요~^^*

건강한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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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7 15:47
답댓글

#31. P143~P144  가족이 전혀 없는 고아 였지요…제로의 기록을 가능한 없애고.. 못없애는것은 최대한 숨겨 아무도 찾지 못하게 해놓는데요..

 #32. P145  Twitch. 자동차를 훔치다 걸렸어요.

 역시 스탠리도 차를 훔치네요.. 참 이런 설정이 우연히 아닌모양.. 작가가 참 치밀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을 나누어주러 온차를 훔쳐서 달아났지요..키가 그대로 꽂혀있어서 가능했어요.. 앞으로 스탠리의 고생이 시작되겠구나.. 진짜 모험이 말이죠.. 책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숙제 안하고 그냥 읽고 싶어졌어요. ㅎㅎㅎ

 #33. 죽으면 죽으리이다.. 뭐 그런 구절이 생각나네요.. 앞으로도 뒤로가기 어려운 상황…. 이걸 어째요.. 저라면 이런 상황 자체를 안만들었지요..ㅎ

#34.  P154  Mary Lou.  그 흑인 아저씨의 이름이었던가… ㅎㅎ 이 기억력을 어째요.  

#35. P157, It was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너무 늦었지요. 오늘 댓글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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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7 22:51
민이맘님 어찌 지내셔요?^^*
정말 작가가 아주 치밀한 계획하게 글을 쓴것같아요.
앞으로는 더 흥미진진해서 멈출수 없이 계속 읽고 싶어지게되는 책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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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8-18 01:31
민이맘님... 반가워요^^*
수영장에선 즐거우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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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8-16 01:28
답댓글

31. 주변에 가족도 친구도 없는 불쌍한(?) 아이네요.

     기록을 모두 파괴하기가 어려우니 찾기 힘들도록 하자고... 

 

32. Twitch...차를 훔쳤어요.

 

     트럭을 훔쳐요.

     zero를 구하기위해 트럭을 훔친듯...

 

33. 글쎄요... 평소 제 성격으로는 아무일도 저지를 수 없을거 같은데...

     정말정말 zero가 걱정되고 돌아오기를 바란다면 stanley처럼 행동했을수도...^^

 

34. Mary Lou

     아니, Sam의 배가 zero의 목숨을 구하다니...

     참, 맛깔납니다.^^*

 

35. It was a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He thought it might have been some kind of fruit at some time, perhaps peaches.

 

 

한달에 한번씩 광교산에 가는데요.

6월은 다리를 접질러서, 7월은 아이들 방학으로 못가다 이번에(12일) 갔다 왔어요.

전에는 몰랐는데 올해는 사진찍으며 갔다와서인지 산색깔이 매번 다르네요^^*

한번 감상해보시와요.

날이 쬐금 흐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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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8-16 15:35
조그만 계곡물이 너무 시원하게 흐르네요..
흐린 날에 보는 산도 운치있고 참 멋스럽네요..
제가 산을 잘 못 타서 등산을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편인데..
그래도 산에 가면 몸도 마음도 상쾌해지는 것이 기분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덥고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이슬사랑님 건강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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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08-17 22:49
ㅋ ㅑ~~~~~저 계속물에 발가락이라도 담궈보고 싶어랑~
나이가 들수록 산이 좋아지는건 왜일까요?
음..이슬사랑님께 전화드려야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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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8-18 01:32
전화통화... 궁금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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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5 19:49
답댓글

아흑.. 벌써 다들 미션 올리시고 부지런도 하셔라.. 오늘 한강 수영장 다녀오고 완전 뻗어서.. 책보기 싫으네요..

멀쩡한 정신으로 내일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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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8-16 15:36
저는 어제 동네 조그만 실내수영장에 갔어요..
수영 못하는 사람이 실내수영장에 가는 것도 곤욕이네요..ㅡ.ㅡ
애 아빠는 수영하고, 저는 소의랑 조그만 풀장에서 조금 놀다가 왔네요..
그냥 물만 있어도 토깽이는 즐거운가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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