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이 있어야 하겠지요. 엄마나 아이나 모두. 언뜻 보기에 남들보다 뛰어나게 될 것 같은 길을, 똑 같은 생각으로 다 같이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면 결국 아이들도 엄마도 다 비슷비슷한 몰 개성의 사람들이 되어 있겠지요. 생각이 있고, 생각을 실천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다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는 진짜로 실천하는 사람이 있고, 생각만 무수한 사람도 있습니다. 내 아이가 살아가길 원하는 방법으로 엄마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인생도 아직 많이 남았잖아요......... 아직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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