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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미션 # 28~30

  • 둥이엄마
  • |
  • 2010-08-09
20

#. 28

1. 20년이 흐른 후 Kate Barlow가 Green Lake 로 돌아오는 데요.

석달이 지난 후 그녀의 집에 침입자가 나타납니다.

그들은 누구인지 왜 나타났는 지 이유를 써주세요?

 

2. 드디어 Green Lake의 비밀이 드러나네요.^^

Warden은 왜 아이들에게 구덩이를 파게 하는지 그 이유를 써 주세요?

 

# 29

평소엔 산의 모양을 제대로 볼 수 없었는 데 폭풍이 몰려오면서 스탠리는 산의 모양을 제대로 보게 됩니다.

책에서 찾아봅시다. 그리고 스탠리의 할아버지는 뭐라고 표현하셨나요?

 

# 30

1. 스탠리가 Green Lake에 온지 며칠 입니까?

 

2. 항상 챕터가 한장 두장 이다가 이 장에는 제법 길이가 있네요.

Zero가 Green Lake를 떠나는 데요.

무슨 일 때문인지 써 주세요.

 

피도 눈물도 없이 냉정하기만 한 Warden의 처사가 좀 이해가 안 가긴 하지만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나봅니다.

Green Lake를 벗어나서는 아무도 살수 없다는 데,,,

그런데 Zero의 본명이 Hector Zeroni인지라 설마 죽진 않겠지요. 그저 그런 인물이 아닌 듯 한데,,,

Zero는 스탠리의 great great  grandfather가 고향에 있을 때 친하게 지내던 Madame Zeroni의 미국에 갔다는  아들의 자손인가 봅니다.

지금까지 나온 모든 등장 인물은 스탠리와 관련이 있군요.

스캔리가 Green Lake에 오게 된건 운명인가 봅니다.

 

사실 제가 방학 하고 정신없이 지내놔서 쑥을 제대로 오질 못 했어요.

죄송합니다. ㅠ.ㅠ;;

어제 하루 열심히 오늘 분량까지 읽었습니다.

다행히 책이 쉬워서 진도를 따라잡고 거의 마무리 단계네요.

갈수록 사건이 연결되어 있다보니 뒤가 궁금해서 손에서 놓기가 쉽질 않아요. ^^

어제가 말복이었다는 데 오늘도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금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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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7 15:46
답댓글

#. 28 Linda Miller 와 Trout walker 케이트가 그동안 훔친 돈을 찾으려고 왔어요. .

 2.  Kate Barlow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으려고..

# 29  unusual rock formation on top of one of the mountain peaks. The peak looked to him exactly like a giant fist with the thumb sticking straight up. 할아버지는 “ I found refuge on God’s thumb” 이렇게 말했어요.

# 30  45번째 hole 을 파고 있으니 46일째인가봐요.  온 첫날은 구멍을 안팠으니까요.

2. 제로가 글을 배우기에 너무 멍청하니 이제는 글을 가르치지 말고 각자의 구멍을 파라는 말에 제로가 삽을 휘둘렀는데 펜덴스키씨가 맞았어요…다들 구멍을 파고 감독하는 사람들은 총을 들었는데.. 제로는 아이들로부터 점점 멀어졌지요. 갈데가 없으니 다시 돌아올거라 생각하고 총을 쏘지 말라고 했어요.

 

ㅎㅎ 너무 늦었지요.. 오늘밤 댓글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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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7 22:52
세계 어디를 가도 배운것 없고 빽없으면 살아가기 힘들다는...ㅠㅠ
제로가 너무너무 불쌍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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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8-15 19:38
답댓글

28. 1. Trout Walker & Linda Walker

 

         Kate가 숨겨놨다고 생각하는 약탈품을 찾으러...

 

     2. Kate의 저주(?)로...

        숨겨놓은게 없다는대도 내놓으라하니 죽어가며 '파봐'라는 말에 대대손손 파나봅니다.ㅎㅎㅎ 

 

29. The peak looked to him exactly like a giant fist, with the thumb sticking straight up.

   

     "I found refuge on God's thumb."

 

30. 1. Forty-six days

  

     2. 바보취급받으며 더이상 배울수도 없고 또 즐겨구멍파던것도 더이상 파기싫어져서...

        Pendanski의 배신(?)도 한몫한거 같네요.^^

 

넘 무리하게 놀아서일까요...

몸이 쫌 힘들어 몸부터 추스리고나니 이제야 미션을 올리네요.

두번째 미션은 쫌있다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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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8-16 15:52
대대손손 그 약탈한 보물을 찾겠다고 땅을 파는 Walker 집안도 정말 너무 우스운 것 같아요.
어찌보면, 그렇게 허무한 짓만 하다가 생을 마감하게 되는 게 Walker집안에 대한 kate의 저주인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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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08-17 22:54
대대손손 파는것도 참.....그집안이 좀 질긴구석이 있나봐요.
저같으면 그시간에 다른일을 할것같구만...
저는 딱 10일 은아데리고 놀러다니고 몸살나겠구나..했는데 아직은 멀쩡하네요~
건강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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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네모네
  • |
  • 2010-08-14 20:22
답댓글

28. 1) 워커와 린다

         숨겨둔 약탈품을 내어놓으라고 왔어요.

     2) 어딘가에 묻어 놓았을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삽이 눈에 띄었구요.

 

29. I found refuge on God's thumb.

 

30. 1) 46일

     2) 다른 사람과 특히 Mr. Pendanski의 배우려는 제로의 의지를 바보스러움으로 치부해버려 마음의 상처를 깊이 받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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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8-16 15:50
글자를 배우는 게 오히려 제로에게 스트레스가 되고, 그 스트레스 때문에 폭력을 휘두른 거라는 Mr. Pendanski의 한심한 말에 제가 다 화가 나더라구요..
그 동안 제로는 D그룹 친구들 뿐만 아니라 캠프관리자들한테도 무시를 당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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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08-17 22:56
아네모네님 어찌 지내셔요~^^*
지난번 모임때에 못뵈어서 더 오랫동안 못만난것 같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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