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찌는 찜통더위에 다들 안녕들 하신지요?
아마도 이번주는 휴가들을 많이 다녀오실 듯하네요...
일단 댓글마당 열어놓고 갑니다...
아참 담번 미션 초생달님~~ 불러드려야 하는디 이제사ㅠㅠ 죄송함다~~
푹푹찌는 찜통더위에 다들 안녕들 하신지요?
아마도 이번주는 휴가들을 많이 다녀오실 듯하네요...
일단 댓글마당 열어놓고 갑니다...
아참 담번 미션 초생달님~~ 불러드려야 하는디 이제사ㅠㅠ 죄송함다~~
1. 시간재기-짬짬 해야해서 쉽지않네요...꼭 해야하는 숙제로 하고 하면 좋을것을 ...
2.1)공장앞 전경
Outside the gates of Winkas factory,enourmous crowds of people had gathered going in.
The excitements was tremendous.
2)Mr.Wona의 생김새 묘사와 느낌
생김새- Covering his chin, there was a small neat pointed black beard-a goatee.
And his eyes were most marvelously bright.
They seemed to be sparking and twinkling at you all the time.
The whole face,in factwas alight with fun and laughter.
And oh, how clever he looked!
느낌-아이들의 마음 높이를 아주 잘하는 사장님이란 생각이 들어요.
물론 궁극적으로는 아이의 마음을 잘아는 작가이겠지요.
3)첫번째 방문하게 된 Chocolate Room은 어떤곳?
a brown river,a tremendous waterfall,enormous glass pipes....
*요즘 영어로 쓰고 싶은 데 안되어서 갑갑해 하던차에 아이북클에서 롸이팅은 베껴쓰기 만한게 없다해서
의도적으로 시도해보았어요.아이들에게 해당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저는 누군가가 제대로 써논 영어글을
보면 눈앞이 시원한 느낌이들어서 되지도 않게 쓰는니 1단계 훈련이다 생각하고 그리 해보았어요^^
3.자신만이 상상하는 장소-무릉도원,걱정 근심이 없는 그런곳요~~
실현하기위해서 요가수련을 열심히해요..주 2횔일지라도...
~~ 요즘 제가 아쉬탕가 요가에 푹빠져 사는데,, 부족한 미션댓글도 그래서 늦었어요..
나를 바라보며 내몸을 이해하고 ,나를 수련하면서 내적인 안정을 갖고,
그리하여 나의 몸과 마음의 힘을 키우는 유일한 시간을 저는 넘넘 사랑해요.
방학하면 아이들에게 올인하고 요가도 방학했었는데 이번엔 달라요..애들 도서관 데려다놓고 요가가요..
좋으면 그런건가봐요.
올해는 요가랑,영어에 올인하고 있는데 잘하지는 못해도 넘 행복해요^^
저도 시간을 못재었네요.
1The big day arrives : 수많은 사람들이 Mr. Willy Wonka와 아이들을 보기 위해 몰려들지요. 서로 밀고 소리치고 경찰들이 막아서로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그리고 그 화제로 서로 웅성거리느라 바쁘지요. Charlie가 얼마나 흥분을 했을지..기대와 긴장 속에 엄청 두근 거리는 가슴을 안고 섰을 것 같아요.
2. Mr. Willy Wonka : 옷차림이 예사롭지가 않아요. 겁은 top hatd을 쓰고 자두빛 벨벳 연미복을 입은,, 톡톡 튀는 옷차림을 한 독특해 보이는 작은 남자. 웃음과 장난기로 가득찬 얼굴에 빛나는 눈동자를 지닌.. 몸놀림까지 재빠른 사람이네요. 어른이지만 아이의 감성과 유머, 재치를 가진 사람.. 아이들과 궁합이 딱인 듯 싶어요^^
3.정말.. 읽으면서 약간 속이 ...^^;; 제가 초콜릿을 무척 좋아하긴 하지만..초콜릿 강이 흐르고 폭포가 쏟아진다면.. 글쎄요..머든 적당한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한 번 가보고 싶긴 해요. 온통 초콜릿에 달콤한 냄새라....ㅋ
After Reading : 저만이 상상하는 곳..글쎄요, 없는 곳을 미리 상상해본 적이 없는 .. 저또한 상상력 부족한 사람인지라.. 미션을 받고 생각을 해봤는데요.. 아주 나~~중에 돈이 많이 생겨서..아지 돈을 많이 모아서 여유로워 진다면.. 좀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던지 아님 작은 공간을 하나 빌려서..책읽고 얘기 하는 저만의 공간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뭐 그런 곳 많지요, 북카페다 뭐다 해서.. 그런데 좀 더 저만의 공간이 생겼으면 어떨까 하는 상상..독후활동, 인증 뭐 그런 것 필요 없고 책만 볼 수 있는 저만의 공간..그러면서 나눌 수 있는.. 좀 허황되죠.그냥 거실서 읽으면 될 것을..ㅋㅋ
내일 휴가를 떠난답니다. 담주 중에 돌아오긴 할텐데.. 여러 일정들로 담주 내내 바쁠 듯 싶어요.
그치만 북클럽은 빼먹지 않겠습니다..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들~~
시간은 못 재었네요..;;
1.공장 문앞에서는 다섯명의 운좋은 아이들을 보기위해 온사람들로 가득하여 경찰들이 줄지어 서서
공장 문에서 그들이 떼어놓습니다..골드티켓을 가진 다섯명의 아이들도 마음이 급해졌는지 문을 넘어가려하
자 아버지들이 아직 시간이 안되었다고 말립니다.. 군중들은 아이들의 모습을 잠깐이라도 보기위해 소리치고
밀고 싸우고 난장판이 벌어집니다. 다섯명의 아이들은 사람들의 웅성거림속에서 웡카씨를 기다립니다..
2. 그는 아주 작고 머리에는 까만 모자를 쓰고 아름다운 자두빛 벨벳 연미복을 입고 진주빛 회색장갑을 끼고
금으로 위부분을 장식한 지팡이를 들고 나타납니다..염소같은 수염과 놀라울만큼 밝고 항상 빛나는 눈을
갖고 재미와 웃음이 가득찬 얼굴이네요.아이들을 만나 떠들어대는 그의 모습에서 천진함과 수다스러움을
보게 되네요..
3.상상하기 조차 벅찬 곳이네요. 골짜기를 따라 강이 흐르는데 그강물은 초코렛.. 폭포가 있어 초콜렛을 섞으며
가볍고 거픔이 나게 만들어요. 웡카는 이 폭포가 초코렛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중요성을 역설해요ㅋ
또 천장에 매달려있는 십여개의 유리 파이프로 맛있게 만들어진 초코릿을 빨아올려서 그것이 필요한 방으로
보내집니다..그 양이 세상의 욕조와 수영장을 가득채울 만큼이라네요.. 그의 설명에 다들 놀라 입을 다물지요
또 그 방의 모든 풀들도 먹을 수있다고 하지요. 모두 먹어보고 조할아버지는 소처럼 네발로 다니며 먹을수있
겠다고 해요. 또 그 방에서 움파룸파스를 보게되요...
이런 곳이 있다면 거기서 살아야죠ㅋㅋ
After reading 상상력이 부족하여..;;; 넘 더워 밥해먹기 힘든데 어디서 하루 세번 밥을 해주었음 좋겠네요..
모두가 그 곳에 가서 밥을 먹는 .. 엄마들을 부엌에서 해방시키는 그런 곳...
날이 더우니 그런 상상 한번해보네요...
지난 번 미션 빼먹고 나니 게으름이 슬금슬금.. 방학해서 아이랑 같이 있으니 여러가지로 바쁘네요..
이리 더운 것은 한 열흘만 참으면 되겠죠 ;; 어찌 열흘은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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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Putter & Taby Walk the Dog 2차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