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미션이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책 반납 시간이 있어서 준비한 미션 올립니다. 책 내용상 굳이 순서가 필요치는 않기도 하구요.바쁜 10월이니 상황되는 대로 합시다요~
1> 3.서로를 알아가는 형제
이반은 동생 알료샤에게 친해지고 싶다면서 자신을 올바로 알려주고 이곳을 떠나고 싶다고 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는건 이별 직전이 가장 적합하다고 하며서요. 여러분도 자신을 올바로 알려주고 싶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2> 지금까지의 등장인물중 안타깝게 느껴지는 캐리터가 있었나요? 누구의 어떤 점이 그러하셨나요?
3> 6.어직은 몹시 막연하지만
이반은 알료사와 헤어져 아버지 표도르의 집으로 돌아오며 갑자기 참을 수없을 정도의 우울감이 밀려옵니다. 내일이면 그를 이 집으로 끌어당긴 모든것과 인연끊고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미지의 세계로 가는 불안감인지, 진절머리나는 표도르에 대한것인지,알료샤와 헤어진때문인지를 생각하다가 원인이 스메르자코프에 대한 분노와 증오때문임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이 우울할때는 보통 어떤 이유인가요?
4> 7.현명한 사람과 나누는 이야기는 즐겁다
7장의 제목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저는 글귀를 본순간 마구 설레이더라구요. 누구와의 대화가 그랬다는거지? 이 말을 누가 했을까 등등.
"현명한 사람과 나누는 이야기는 즐겁다'고 말한 사람은 누구이고, 이 문장에 나오는 현명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5> 7장의 크트머리에 스메르자코프가 오늘밤에 그루센카가 온다는 말을 표도르에게 전하자 표도르는 이렇게 달콤한 희망에 빠진적은 이제껏 한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연애의 감정이든,기다림의 감정이든, 희망 ,기대 등등 '달콤한 희망에 빠진" 경험을 공유해볼까요?
미션수행 자유로이 하시고~즐독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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