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을 읽으면서 기후변화로 인한 우리 일상의 불편한점이 떠오른것이 있나요?
저는 너무 더웠던 여름이 생각나더라구요.더워도 이렇게 더울수가 있을까 싶었던 해가 있었거든요. 기후위기가 남의 일이 아니고우리의 생명과 직결됨을 이번 책을 읽으며 깨달아가고 있어요.
2.
2도씨 상승의 시작 요약부분에
북극해 얼음의 소멸로 인해 전세계의 기후가 혼란에 빠진다/ 기온상승의 결과로 뎅기열이 확산되어 사망자 증가 / 10대 농작물(보리, 카사바, 옥수수, 야자, 유채, 쌀, 수수, 콩, 사탕수수, 밀) 수확량이 감소하여 가난한 국가에서의 영양 부족으로 사망자 증가
/ 가장 격렬한 기후현장인 아프리카에서 가뭄으로 수백만명이 심각한 어려움에 처함/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3,450톤 탄소 배출등등이 나오는 거 보니 정말 어마무시하네요. 이미 1도씨 상승 상태로 사는것도 여기저기 난리인데 2도씨 상승은 꼭 막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자는 탄소 감축을 통해 방출이 억제되지않는 한, 북극의 영구 동토층에서 발생하는 탄소 방출 되먹임은 3도씨 세계로 가는 지름길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탄소 감축을 할 수 있을까요?
3.
3도씨 상승으로 해안 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성난 파도를 막아 줄 거대한 바리케이드 뒤에 갇히고,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극심한 폭염이 2년에 한번씩 발생한다. 비는 예외적인 경우에만 내리며 기온이 치솟고 강우량이 줄어들면서 경작에 실패하여 전세계의 식량 부족은 문명 붕괴를 일으키며 많은 종의 동물이 멸종된다고 해요. 이렇게 3장의 시작에 요약부분이 나오는데 구체적으로 한 두가지만 상세하게 설명해볼까요?
~기후위기에 대한 책을 읽음으로 경각심이 생기네요~
많은 논문등을 통한 한권의 책이 정말 값지고 의미있단 생각들어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