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더하며 재미있게는 읽었는데,,, 문과출신인 제가 미션을 내려니 과학지식이 없어 좀 어렵네요 ㅎㅎ
그냥 제가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 중심으로 올려보겠습니다~~
1.p335"하나는 한 사람의 목숨이 달려 있지만 목숨을 잃을 확률이 높고,다른 하나는 여섯사람의 목숨이 걸려있지만 목숨을 잃을 확률이 낮다."여러분이 대장 루이스라면 어떤 선택을 하고 싶으신가요?
2.하루종일 구멍뚫는 드릴질을 한 와트니는 오락거리를 찾아 다른 대원들의 물건들을 뒤져봅니다.(p365)대장 루이스가 가져온 70년대 프로는 다봤고,포겔의 것은 전부 독일어였고,베크는 의학저널밖에 없었으며, 마르티네스는 아예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았네요. 여러분이 화성탐사선을 타게된다면 무엇을 가져갈 것 같으세요?
3.나사에서는 와트니를 어떻게 구조하기로 한건지 각자 이해되어진 정도로 정리해볼까요?저는 글따라 상상하며 재미있게는 읽었는데 일목요연하게 정리는 아니되어서 미션으로 내봅니다요^^
4.스키아파렐리로 향한 와트니는 457화성일을 보낸(거의 1년반) 아시달리아 평원을 떠나 마우르스협곡까지 오게됩니다.아라비아 테라의 모래폭풍이 잦아들지않으면 와트니의 에너지원인 태양전지에 태양빛이 80%는 차단될거라고 밴커트 박사가 CNN에서 말합니다(p465) 지금의 속도라면 471화성일째에 폭웅의 가장자리에 들게 될거라며 걱정을 하는데 와트니는 자신이 며칠동안 모래폭풍속에 있었다는걸(p480) 어떻게 알게되었나요?
5.그동안 와트니가 묘사한 화성 장면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또는,, 와트니가 고전분투했던 것들중 어느부분이 제일 짜안 하셨나요?
6.과학적지식을 갖고 읽지는 않았지만 포겔이 폭탄을 만든것도(p579) 제겐 참 인상적이었어요.몇분만에 포켈은 폭탄을 어찌 만들던가요?
6.해피엔딩의 결말이야 익히 아실테고~~
SF소설이기는 하나 이 책이 주는 메세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미션수행은 하시고 싶으신것만 하셔도 됩니다요^^
*위 페이지 기준은 2015년 출판된거에요~
~~~과학지식없이도 나름 잼나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인거 같아요~즐독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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