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봤었는데 책으로 보니 더 몰입도가 높네요!
각종 과학적 지식들을 좀 더 음미하며 와트니의 생존전략과 생각들을 따라가고 싶은데 그러러면 잠을 줄이는 수 밖에 없겠어요~ㅎㅎ1. 목차 앞에 화성 지도가 나오고 그 앞에 “화성에서 살아가기 위한 생존 미션들”이 나오네요^^ 공기를 담아둘 공간, 산소 분리, 태양방사선 차단, 식수, 작물재배, 에너지자원 확보, 살아야할 정당한 사유!! 총 일곱가지가 적혀있어요. 살아야할 정당한 사유… 이 부분에서 잠시 멈췄어요. 화성에 낙오되었다며 살려고 저렇게 할 수 있었을까… 절반 정도 책을 읽으신 소감을 먼저 여쭤봅니다^^
2. 마크 와트니는 화성 임무 중 6일차에 모래폭풍으로 임무중단 명령으로 막사에서 화성상승선(MAV)로 가는 도중 막대형 안테나가 와트니의 옆구리를 찌르게 되면서 낙오됩니다. 그런 와트니가 살 수 있었던 과정을 서술해주세요. (p19-20)
3. 마크 와트니가 초기에 필요한 식량을 구하기 위해 감자를 심기로 결정하고 토양, 물, 산소를 지구와 같은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물을 얻기 위해 마크 와트니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나요?(p55-57)
4. 마크 와트니가 죽었을 것이라 생각하는 나사 책임자들과 동료들. 그런데 위성관리팀 민디 파크의 관찰로 화성탐사팀은 마크 와트니가 살아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근거가 무엇인가요?(p93-98)
5. 마크 와트니는 아레스4호가 도착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 시운전을 시도를 합니다. 시리우스 작전을 세우고 시리우스4 작전이 되었을 때 20일짜리 여행을 떠난다고 합니다. 시리우스4 작전은 무엇이었나요?(p159)
지구가 점점 살기 어려워지는 곳이 되니 이제 사람들이 화성을 제 2의 지구로 만들기 위해 그에 대한 연구가 더욱 활발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마크 와트니가 어떻게 지구로 돌아오게 될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점점 더워지는데 코로나는 더욱 극성이네요 ㅠㅠ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독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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