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장 Nomansan Island
이 장의 제목인 Nomansan Island에 대해서 소개해 볼까요? 이 섬에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섬의 묘사를 보며 바다 위 떠 있는 긴 다리가 떠오릅니다. 여행 중 만난 멋진 다리가 있다면 이야기 보따리좀 풀어 주세요~
11장 Traps & Nonsense
2.LIVE에 입성한 아이들은 원내를 돌며 OT 과정을 거칩니다. 10장에 위기촉발이 펼쳐지며 끝나서 걱정했지만 11장 앞머리에 아이들이 잘 헤쳐나옵니다.
이 곳의 규칙은 단순합니다. 무엇인가요?
12장
3.드디어 LIVE의 Mr.Curtain을 만나는 아이들, 그의 외모를 살폈는데 !!@@ 어떤 상황이고 우리의 총명한 Reynie는 생각을 거듭하더니 어떤 규칙을 찾아 냅니다. LIVE에 숨은 뜻은 무엇일까요?
4. 아이들은 모스 부호로 Rhonda와 첫 교신을 나눕니다. 아이들이 보낸 내용과 받은 내용은 무엇인가요?
아이들의 혼돈의 시간은 계속 이어지군요. 오래 전 1기에서 이 책을 읽을 때 제대로 빠지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그때보다 좀 낫고 아이들의 협업 과정이 흥미진진해서 .. 여러 책을 동시다발적으로 읽긴 하지만 재밌군요.
그럼에도~ 읽다가 자꾸 샛길로 빠집니다. 집안 일, 챙겨야 할 일정 등..그래서 조금 더 집중하려고 유튜브에서 MBS 읽어주는 동영상 틀어놓고 천천히 보는데..나름 괜찮네요. ^^요즘 클럽하우스에 영어 발음 교정해주는 분들 얘기 들으며 느끼는 게 우리가 소리보다 눈으로 읽는 영어에 익숙해서 발음을 잘못 인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오늘 아이네 영어 온클때 옆에서 살짝 지켜봤는데 정말 그런 경우를 봐서 놀랐답니다. 남자 친구였는데 발음이나 억양은 좋은 편인데 파닉스 규칙처럼 발음해서 ^^; 그런데 선생님도 문법 수업이니 따로 고쳐주질 않으시더라구요.사실 저조차도 again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장음으로 발음했다지요 ^^; 요는 입시 영어 매진하느라 아이들이 어릴 때 익숙했던 소리 영어의 강점을 잊어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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