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상편 뒷이야기에서 C부인의 회상은 잭슨이 말한 개념에 가까웠지만 프로이트가 말한 <회상>으로 그녀의 아픔을 치료해주었다고 나옵니다. 이 말은 무엇을 의미하나요?p.246
3)뇌종양이라고하면 괜히 두려움이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인도로가는길의 비가완디p의 상태를 읽으며 실제 뇌종양 환자이면서 죽어가는 상황속에서도 행복한 미소를 띠며 죽음을 맞이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로 뇌종양의 다른 이면을 본 것 같습니다.이번 에피소드처럼 일반적으로는 무서운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다른 이면을 가진 병을 알고 계신가요? 반대로 가벼운병으로 많이들 알고 있지만 그 반대의 이면을 가진 병을 알고 계신다며 이야기해주세요.
4) 에피소드 <내안의 개>의 22세 약물중독자인 의대생 스티븐D은 여러 감각기관이 전보다 향상됨을 경험하게 되는데 만약 스티븐D처럼 오감중 한부분이 전보다 향상된다고 가정한다면 어느 기관이 전보다 더 향상되었으면 하나요?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이번 책 읽기도 벌써 마지막을 향해 가고있네요~ 이 책은 처음 읽기 시작할때랑 지금이랑 비교해 저에게 있어서는 저자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 계기가 된 책입니다. 재미있는책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2.5단계 거리두기가 일주일 더 연장되었어요.2학기에는 점점 예전이랑은 똑같진 않더라도 어느정도 회복되리라 기대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장기화되고 있어 안타까운 요즘입니다.건강 잘 챙기시고 즐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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