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장마가 끝나는가 싶더니코로나 재확산과 무더위로 조금은 답답한 하루입니다목요일까지 후딱 미션 올리겠습니다.늦어서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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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에서 P선생은 내면적인 인식불능증에 걸렸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P선생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었나요? (p.39쪽)
2. "길 잃은 뱃사람"에서 부뉴엘의 회고록에 있는 문장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평소 일기를 쓰려고부단히 노력하는데 요즘에 뭐가 이리 바쁜지 잘 되지 않네요..ㅠㅠ 아이들의 모습을 기억하기 위해 요즘엔 기록대신 사진을 많이 찍는 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하루하루를 기억하기 위해 어떠한 일을 하고 계신가요?
3. "길 잃은 뱃사람"에는 기억상실증 증세가 있는 지미G 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사람이 겪고 있는 증상을 어떠하며 이런 현상을 무엇이라고 하나요?(p.61, 64)
갑자기 죄송하지만 제가 복직하면서 일의 양이 많아져 당분간
북클럽을 함께 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ㅠㅠ
함께 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은데 계속 미션도 늦어지고 미루고 있는 저를 보니 조금은
답답할 때가 많아졌어요. 함께 하시는 분들 덕에 책도 읽고 생각도 나눠서 좋았습니다.
특히 책사랑님께서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해야할 일에 제가 조금 익숙해지면 하고싶은 일을 하러 다시 와도 될까요?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독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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