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적 생물중에서 가장 우월하고 행성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몸체를 자랑하며 깊은 바다의 우아한 주인으로서 고도의 지능을 소유한 존재는 고래이다.이 고래들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는 아주 최근에 기계 기술 문명의 발달로 고래와 바다에서 경쟁하게된,스스로 인간이라고 부르는 동물이다.'라고 합니다.우리는 오랫동안 유전자와 뇌와 도서관에 어마어마한 기억을 축적해 왔습니다.저자는 우리와 같이 지구에 살고있는 다른 지적 동물부터 먼저 진지하게 교신을 시도하는것이 더 바람직하지않을까?하면서 고래의 유전자 도서관과 두뇌 도서관의 정보처리 차이를 설명합니다.고래의 유전자에 저장된 정보와 뇌에 저장된 정보는 어떤 것들인가요?(p542-3)
2.지금도 별들을 향해 날아가고 있는 두 척의 보이저 탐사선에는 구리에 금박을 입힌 레코드판이 한장씩 실려있는데 어떤 내용들이 있다고 하나요?(p573-5)
여러분은 어떤 내용을 실어보내고 싶으신가요?
3.여러분에게 책은 무엇이고,도서관은 무엇입니까?
이 책을 읽으며 문득 도서관의 중요성이 느껴지더라구요~~
4.미확인 비행물체 UFO가 정말 있다고 믿으시나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UFO는 정말로 외계에서 날아온 것일까요?
5.칼 세이건은 ' 외계인과 외계문명을 이해할 수있는 단서를 발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그것이 아무리 복잡한 문양이나 보잘것 없는 징조일라도 그들이 남겼다는 것이 확실하기만 하면 된다.나는 이 바람을 주체하기 힘들다'고 (p582)합니다.
여러분도 칼 세이건과 같은 마음이십니까?
후일 외계인과 맞딱드린다면 어떨 것 같으십니까?
6.과학적 내용을 제대로 인지하면서 맥을 잡아 책을 읽어야 하는데 제 맘대로 책읽기를 해서 미션이 횡설수설입니다.해당범위를 읽으면서 새로이 알게된 사실을 공개해주세요~~
저는 인간과 교신 가능한 지적 외계생명체의 수를 계산하는 방정식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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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책을 몇날 몇일 읽다보니 저의 사고영역이 넓어진 느낌이 들어요~~ㅎㅎ
정말 우리 은하외에도 엄청난 별들이있고,우리보다 더 고도의 지능으로 살고있는 외계별도 잇을것 같다는 상상도 되고요~~
책 내용을 다 이해 할 수는 없어도 책을 펼칠때마다 알아가는 기쁨과 사고영역의 확장으로 참 행복한 시간들입니다.
11기 북클럽 아니었음 표지만 보았을 책을 거의 다 읽어가다니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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