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완주증을 받았습니다.
저녁식사 하고 바로 상장 수여식이 있었구요~ㅎㅎ
둘째의 신나는 표정이 넘 귀여웠어요~
(첫째는 괜시리 옆에 서서 좋아하고요^^)
가족 모두 박수쳐주고 수고했다고 말도 해주고요~ 이렇게 또 동기부여가 되는 듯 해서 좋았네요.


신나는 마음으로 (제가 준비한) 선물도 풀어보았습니다.(선물도 보내준 거라고 말은 했고요~^^;;ㅎㅎㅎ) 선물은 자동금고저금통?이었어요^^ 무척 좋아했지요.
갑자기 첫째가 자기는 언제 끝나는지 스타터 일정표를 찾아보고요~^^;;
동생을 엄청 부러워했답니다.
보내주신 상장은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았어요~!
^^
아이가 무척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니 이렇게 멋지게 완주증도 보내주시고,
흥미를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워크시트도 제공해주신 쑥쑥닷컴에 감사한 마음 가득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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