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네번째 미션입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영화를 먼저 봤었는데 엘리자베스 역할을 한 키이라 나이틀리와 상대배역의 모습이 책읽는 내내 오버랩 되어서 설레였습니다~
3부에서는 엘리자베스와 외삼촌네가 디아시의 본가인 펨벌리를 방문하면서 우연히 디아시와 재회하고, 엘리자베스가 디아시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짐을 스스로 느끼게 됩니다. 그와중에 동생 리디아와 위컴이 도망가는 사건이 발생하고 리디아로부터 디아씨가 사건해결에 중심에 있음을 알게되어 외숙모에게 물어보게 됩니다.
1. 엘리자베스는 펨벌리 하우스의 아름다운 전망을 보면서 자신이 펨벌리의 안주인이 될 수도 있었다는 것을 회상하며 디아씨의 대한 자신의 달라진 마음을 확인합니다. 그녀의 감정변화에 대해 서술해주세요
2. 엘리자베스처럼 사람, 사건에 대해서 감정의 변화를 크게 느껴본적이 있으신가요? 혹은 스스로 이성적인 비판이라고 생각했던 일이 사실은 편견, 아집에 지나지 않았음을 알게된 경우가 있으신가요?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3. 제인이 보낸 편지에서 리디아와 위컴 사건에 대한 제인의 이해방식은 어떠했나요? 그리고 그런 태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위컴과 리디아는 결국 결혼하게 되는데 서로가 바라는 결혼의 목적은 달라보입니다. 여러분이 결혼에서 얻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신가요? 인생선배님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처음 미션을 내는 거라 많이 부족합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2020 읽을 책 리스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