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밌는 오징어였어요
뒤표지에 바코드보다 크다는 오징어의 대사에 빵 터진 데이빗이었습니다
오징어대신 문어탈쓰고 고래밥 꺼내먹으며 대사 한마디 했습니다

참 재밌는 오징어였어요
뒤표지에 바코드보다 크다는 오징어의 대사에 빵 터진 데이빗이었습니다
오징어대신 문어탈쓰고 고래밥 꺼내먹으며 대사 한마디 했습니다

와우~ 문어탈 너무 귀여워요^^
영어를 좋아하는 데이빗♡ 멋져요
[The North Wind and the Sun]두번째 미션
동이의 허접 후기~
[13기][12회 댓글마당]마지막 댓글... 그리고 다음 책 선정...
[6기]Junie B.Jones Is a Beauty Shop Guy 일정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