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밌는 오징어였어요
뒤표지에 바코드보다 크다는 오징어의 대사에 빵 터진 데이빗이었습니다
오징어대신 문어탈쓰고 고래밥 꺼내먹으며 대사 한마디 했습니다

참 재밌는 오징어였어요
뒤표지에 바코드보다 크다는 오징어의 대사에 빵 터진 데이빗이었습니다
오징어대신 문어탈쓰고 고래밥 꺼내먹으며 대사 한마디 했습니다

와우~ 문어탈 너무 귀여워요^^
영어를 좋아하는 데이빗♡ 멋져요
[15기]5,6학년 자주방 1월 둘째주
[18기]Waves, sound, and Light 2차 미션
1월-2[그림책] The shape game
[13기]
[Clifford 1회 미션 및 댓글마당]Clifford, the Small Red Pu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