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이 좀 늦었죠?ㅠㅠ
세계사. 문학과 멀리 지낸 시간이 길어서 인지
글자가 따로 놀고 책이 술술 읽히지 않아
책사랑님의 말씀처럼 이 시대의 상황, 예술가들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양자역학에 대한 내용의 책을 읽으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을 정도로
저의 세계사와 문학, 예술에 대한 무지함을 느낄 수 있었네요 ㅠㅠ
특히 번역이 매끄럽지 않은 것인지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라는 구문이 많아서 책 읽기가 어려웠어요 ㅠㅠ
1. 5장에서는 당대의 유명한 예술가들을 만나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어떤 인물이 가장 기억에 남나요?
2. 5장의 인물들 중에 가장 친구로 삼고 싶은 친구가 있을까요?
3. 4-5장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부분을 공유해주세요~
글자는 읽고 있는데 내용의 깊이를 느끼지 못하는
모자란 미션이지만 ㅠㅠ
답글을 보며 조금 더 내용에 대해 이해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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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사랑님이 올려주신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