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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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전업 주부의 고민
'어쩜 내맘을 읽었네, 읽었어.' 공감하면서 아주 기분좋게 웃었답니다. 사실 요즘 부쩍 아이가 커 있을 때 난 도퇴되어 아주 작아져 버리면 어쩌나 하는 생각 많이 하고 있거든요.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즐거웠구요, 대한민국의 전업 주부님들 오늘도 힘내시구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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