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은 손편지보다 SNS상에 글을 더 많이 적지만 사랑스런 Jo의 편지를 읽으며 요원님들의 일화가 궁금합니다. 혹시 편지에 관한 에피소드가 있다면 풀어주세요.^^ (ch.33)
2. Mr. Bhaer 참 멋있으시네요.
Jo가 알바로 글을 쓰다 뭔가 잘못됨을 느끼고 글쓰기를 멈춥니다. 어떠한 일이 있었나요? (ch.34)
3. Laurie와 Jo의 슬픈 사랑이야기이네요. Jo는 Laurie와 어떤 관계를 원하는건가요? (ch.35)
4. Beth는 Jo와 바닷가에서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매들을 새에 비유합니다. little bird, gull, turtledove, lark... 요원님들은 스스로 새에 비유한다면 어떤 새로 표현하시겠어요? (ch.36)
5. 새로운 사랑이 보이네요. Laurie와 Amy... 이들의 새로운 시각 변화는 무엇인가요? (ch.37)
오늘은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즐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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